일단
시계에 대해서 무지한데
알고리즘때문인지
인스타 쇼츠 보면
카시오나 쇼츠를 보면
세이코나 카시오 브랜드의 광고가 자주뜨는데
제가 느낀게 약간
세이코는 국밥, 그 아래가 카시오 같던데 맞을까요?
롤렉스 데이저스 같은 각 브랜드의 유명한
모델을 약간 카피한 모델들이 있던데
인지도가 어떤지 궁금해요
와이프 신혼 선물로 까르띠에 탱커를 사주고
저는 라이카 카메라와 적당한 시계를 선물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시계 욕심도 없고 지금 그냥 카톡알림+시계보는 용도로 애플워치로도 만족하고 있는 상황이고
와이프도 적당히 좋은걸 사주고 싶어합니다
사업 미팅 또는 중요한 자리에서 필요해보여
100~200 선에서 사려는데 뭐가 괜찮을까요?
나이가 혹시? - dc App
대부분이 서로가 다 오마쥬라서 오마쥬로 이미지 나락간 브랜드는 없다보면 됨 세이코는 중저가에서 거의 탑급의 이미지임 100-200이면 선택지가 많은데 드레스 워치할지 스타일을 알아야 알려줄수ㅠ있음
애플워치 잘 차고 계시면 매일 안차도 알아서 잘 가는 쿼츠가 낫고요. 쿼츠는 시티즌이 세이코보다 기술력이 좋습니다. 시티즌 아테사 문페이즈 같은거 가격대도 맞고 고급지고 알아서 2100년까지 시간 날짜 안맞춰도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