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 사는 놈들 심리가


타인이 자기 손목에 있는 비싼 브랜드 시계를 보고 우와!! 부자다. 사회적계급이 높은가보다. 잘나가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길 바라면서


타인의 시선으로 뽕 느끼고 사는 새끼들 아님?



지잡대새끼가  당근에서 서울대 과잠바 사서


설대과 잠바입고 서울대인척 밖에 돌아다니며


불특정다수에게 우월감 느끼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껍데기만 설대 과잠바 입으면 뭐함? 본인의 본질은 지잡대새끼인데?



딱 짭사는 새끼들 심리임


광저우 길거리에서 시장판에서 5만원에 파는 롤렉스 사와서


한국에서 차고 다니면 현타 안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