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모으다보니 40개가 됐는데 계속 사도 뭔가 채워지지가 않아

그리고 예뻐 보이는 시계가 매일 바뀌기 때문에 질리지도 않음

블링블링한 컬렉션 멍하니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고

줄만 바꿔도 완전 다른 시계가 되니까 이것저것 줄질하는 재미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