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 도배
기간 한달 ㅋ
취미라기엔 5구 안팎으로 즐기니 너무 가볍고 돈만있으면 구할 수 있으며, 취미라기엔 시계브랜드들의 급 나누기 설계에 의해 도파민 찾아해매기에 그 양상이 쇼핑중독과 같다.
이 언급을 절대 옽갤에서 하지마!
사유 : 도배
기간 한달 ㅋ
취미라기엔 5구 안팎으로 즐기니 너무 가볍고 돈만있으면 구할 수 있으며, 취미라기엔 시계브랜드들의 급 나누기 설계에 의해 도파민 찾아해매기에 그 양상이 쇼핑중독과 같다.
이 언급을 절대 옽갤에서 하지마!
업계 종사자가 있는건 알겠는데 의견 공유도 못하게 입막아버리는건 너무 추하네 ㅋㅋㅋ 애착인형 자랑하는 곳치고 커뮤니티 운영은 아주 공산당이 따로없눙
나도 비슷한 이유로 차단당함 1번 질문 했을뿐인데 대답도 안하고 바로 차단하더라 ㅋㅋ 내질문은 친목은 안된다며 닉언은 금지인데 왜 주딱님 짱! 이런건 개념까지가게 두고 댓글로 좋아죽겠는 이모티콘 다냐고 질문과 동시에 경고도 없이 1달정지 삭제 차단 ㅋㅋㅋ
@시갤러1(118.235) 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병신들이 규정 어기고 여기와서 신세한탄임 로마에 왔으면 로마 법을 따르라 모름? ㅉㅉ
@시갤러2(118.235) 로마법이 뭔데 모순을 지적한거?
규정 숙지 제대로 안하고 어디 갤이든 이렇게 신세한탄 하는 새끼들보면 사회성 결여 있는 새끼들임
뭔 규정? 이 주제가 어떤 규정 위반인데? 시계가 취미가 될수있냐는 주제가 뭘 위반한거임? 시계가 취미라는건~ ㅇㅈㄹ하는 똥글도 살아남는데 취미가 될수있냐는건 삭제하는게 규정에 맞다는거지? 저능아 새끼세요?
괜히 시계갤 설설 기어들어와서 내가 니네 보다 낫다고 세계관 쳐만들고 명언 갈기면서 니네들 전부 쇼핑중독이야 이러는 거 자체가 사회성 없어보이지 않냐?
사유로 도배는 좀 븅같긴하네
@시갤러4(114.129) 시계가 취미란거랑 디시에서 갤질하는거랑 다르지. 갤질하는게 취미면 이해를 해도 시계가 취미라는건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임. 저걸보고 '니네 다 쇼핑중독임'으로 해석하는건 본인이 그렇게 찔려버린듯? 그리고 갤질하고 눈팅하면서 대리만족을 한다느니 그건 시계질이 취미생활이 아닌 쇼핑중독과 같은거 아님? ㅋㅋㅋ
@시갤러4(114.129) 시계가 취미가 될수있냐는 의견에 "이러이러해서 취미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싶었는데 솔직히 취미라기엔 무브먼트 까서 통조립하는 성취감도 없고 취미라는 놈들 보면 10구 20구씩 모으는것도 아니고 3~5구 모아놓고 헤리티지니 근본이니 따져가면서 명품이니 허영심만 그득한 새끼들인데 이게 뭔 취미생활이여? 댓글도 다 동조하니까 글을 삭제해버리잖음.
@시갤러4(114.129) 그냥 시계회사의 설계에 도파민 절여져갖고 '이걸 왜 굳이 오토마타갤에? 불편하네?' 느끼는 새끼들, 지금 방어기제 발동한 쇼핑중독이 맞음. 갤이면 예산 범위안에 추천시계, 마브 및 기타 시계정보 찾아보기, 기추개추, 일상공유까지 이해하는데 병신같이 고작 의문 하나에 찔려갖고 개미 심리 위축되서 취미가될수없는걸 개미들 인지조차 못하게 입막음하는게 역함 ㅋ
@시갤러4(114.129) 3~5구 모으면서 시계가 취미라는 건 존나 쇼핑중독과 유사하고, 시계 감상, 시계 무브먼트 조립, 시계 수집 등 시계 XX요면 이해가 간다. 다큐멘터리 감상, 그림 감상, 피규어 수집이라하지 다큐요 그림이요 피규어요 라고 안하잖음. 브랜드 급간 나눈 지식습득을 갖고 시계가 취미라는 저능아새끼들은 갤질이 취미에요라고해야지.
@띵품 시계의 구조와 역사 공부를 취미라고하기엔 일반적으로 시계업 브랜딩 공부하는거고 시계 공부를 취미라고하기엔 무브먼트 발명년도와 메커니즘을 쏙쏙히 이해할거야? 거기까지 가지도않는 인간들이 어줍잖은 '명품' 상품화에 뇌가 절여져갖고 시계가 취미지! ㅇㅈㄹ하는게 맞지. 시계가 취미가 아니라 대부분 시계 쇼핑이 취미인거기에 쇼핑중독과 유사한거 아니냐?
@띵품 근데 너 말을 이해는 함 뭔 얘긴지 근데 사실 취미란게 뭐 대단한게 있나? 사진 취미는 카메라 직접 깎아야 되고 자동차 취미는 엔진 내려야 되고 와인 취미는 포도 키워야 되는 거냐 ㅋㅋ 취미라는 게 꼭 생산형이어야 하는 게 아니라 감상, 수집 비교 지식 쌓는 것도 다 취미 범주아니냐? 그리고 3~5구면 취미 아니라고 하는데 카메라 1~2대든 3~5대든 있어도 사진 취미라 하고 스피커 하나든 10개든 있어도 오디오 취미라 하는데 왜 시계만 갑자기 기준 빡세지는지 모르겠다 시계도 사서 보고 수집하고 정보 알아가니까 취미인거지 그래서 시계가 취미라고 하는거고 사람마다 즐기는 방식 다른 건데 굳이 하나만 맞다고 우기는 게 맞는지는 모르겟다
@띵품 난 딱 하나임 취미 기준을 왜 갑자기 기능공 기준으로 잡나 하는거지 시계든 카메라든 감상·수집도 다 취미 범주임. 본인 기준 깊이 아니라고 취미 아니라고 하는 게 더 이상한 느낌이라 그럼 내가 시계 구조나 역사 공부하고 그걸 시계를 사보고 사용해봄으로써 경험해보는 경험 중심의 취미인거지 사실상 나는 대부분의 취미가 이렇지 않나 싶음 너가 말한 건 시계 구매가 취미라고 말해라 이건건가? 그게 쇼핑중독이다? 카메라 사서 사용해보고 와인 사서 시음해보고 피규어 사서 수집하는것도 다 쇼핑중독의 결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겨?
@시갤러4(114.129) 사진이 취미면 보통 사진 찍는 출사가 취미인줄 안다. 좋은 사진 찍는데 필요한게 렌즈인거고. 시계가 사진이랑 뭐가 다른지 알겠지? 오디오 취미는 음악감상이지. 음질이 실질적으로 다르게 체감되니까. 시계가 취미인건 도대체 뭐임? 기술적 발전이 있어, 금속공예 하이엔드 아니고선 예술성이 담겼다할수있나? 이를 감상할 수 있는거임?
@띵품 결국 취미라는 게 무조건 생산해야 한다가 아니라 내가 뭔가에 관심 가지고 시간 쓰고 경험을 쌓는 과정 자체라고 봄. 소비가 포함됐다고 취미가 아닌 건 아니고, 소비만 하고 끝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전체를 쇼핑중독으로 묶는 건 그냥 범위 넓혀서 일반화하는 거 같음 다른 취미보다 취미에 써야하는 금액이 많아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는데 사실 시계든 다른 취미든 하이엔드로 가는 순간 금액 높아지는 건 당연한거고 나도 저정도의 헤리티지에 저만큼씩이나 써야한다고? 싶은 물품 많은데 그 기준은 옽갤하는 애들 정도면 사실 지가 가치있다고 보는거니까 뭐 싸잡아서 중독이다 이러면 좋은 글은 아니라봄
@시갤러4(114.129) 취미가되기엔 성취감이 있거나 지속적인 효용을 느껴야되는거아님? 카메라 스피커 기술적으로 실질적인 효용을 느낄 수 있음. 경험적인 취미들은 대부분 성취감이 있음. 레고, 피규어, 기타 운동 등 성취감이 있지. 수집같은 경험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취미에 가까운데 시계는 마감 급간 나눠져있어서 그냥 비싼거 사면되는데 이게 뭔 취미야. 디자인보고사는 쇼핑이지.
@띵품 일단 시계는 착용품이라는 거에 차이가 있지 않나 싶음 사진은 찍는 행위가 있으니까 취미고 시계는 착용, 비교,감상 행위가 있는데 그건 왜 취미 아님? 너도 시계 좋아하면 알거 아님 모든 시계가 착용감과 다른시계와의 비교점과 감상 느낌이 다르고 당장 그세만 봐도 마감 다른게 눈에 보이잖슴 카메라도 오디오도 카메라 찍기만 하는게 취미란게 말이되나 그러면 사진만큼 감성이 돈과 직결되는 상품이 어딧음 오디오도 마찬가지고 오디오도 그냥 듣는게 아니라 자신의 집에 맞는 형태와 크기 디자인도 구매에서 큰 결정요인이잖아 카메라도 듣보 브랜드가 좋은 기술적 발전이 있다고 해서 잘팔리지가 않음 유명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히스토리가 있으니까 하이엔드로써 잘팔리고 오디오도 마찬가지 아닌가?
@띵품 급간이 안나뉘어진 취미 브랜드는 거의 없지 않나? 카메라든 스피커든 모든 판매하는 기업들이 급간을 나누어야 수익이 생기고 판매하지 오디오도 똑같음 비싼거 사면 됨 그게 젤 좋음 카메라도 똑같음 비싼거 사면 좋음 근데 내가 그 과정에서 버짓에 맞은 물품을 사고 만족을 위해 그 브랜드의 히스토리를 보고 구매하자나
@시갤러4(114.129) 브랜드의 히스토리니 헤리티지니 하이엔드니 얘기하는데, 너 너무 마케팅에 절여진 것 같다. 스피커랑 카메라는 엄연히 네임드 브랜드가 잘만들고 품질좋고 기술적으로 뛰어남. 기본적으로 기술이기때문에 성능이 뛰어나지않으면 도태되는거야. 특허로 시간지나면 보편화된다고. 시계? 몇백년된 오토매틱에 뭔 실용성이있고 기술력이있어? 예술품으로 감상 수집 영역으로 가는거지.
@띵품 글고 시계에 성취감이 없고 지속적인 효용을 못느낀다는게 뭔 말인지 모르겠음 시계는 없고 피규어는 성취감이 왜있는거지 피규어도 그냥 사서 세워두는 거아니냐 오히려 차고 다니는 시계가 자주 봐서 성취감 더느껴지지 않나 내가 사고싶었던 물품을 가지면 누구든 성취감이 생기고 지속적인 효용이 느껴짐 그게 저 갤 애들은 시계로 느끼는거잖어 너가 안느껴진다고 시계갤 가서 쇼핑중독이다 카면 우짬
@시갤러4(114.129) 아니 ㅋㅋㅋ 지속적인 효용을 느끼는거 좋아, 그게 애착인형 수준이지 어떻게 취미생활의 영역에 시계를 넣을 수 있냐고. 취미생활이 뭐에요? 애착인형이요 안이러잖아. '취미'라는 단어에 '시계'가 호응할 수 없다니까 카미라는 출사요, 스피커는 음악감상이요 이렇게 들리는데 시계는 뭐냐고 도대체 ㅅㅂ
@띵품 난 스피커든 카메라이든 이제는 거의 모든 브랜드가 예술품 및 감상수집 영역으로 가려고 하고 있지 않나? 사실상 모든 전자제품이 중국 생산에 중국 자재인거 다 알잖아 몇백년 된 제품에 실용성 기술력이 있냐고 말하기엔 피규어도 똑같다고 봄 피규어도 예술품에 감상 수집영역 아니냐 근데 피규어는 취미고 시계는 왜 또 취미가 아닌겨?
@띵품 전자제품은 그래 계속적인 기술발전이 있어서 기술 발전 안하는건 취미가 아님 ㅋ 이거 생각인건 알겟음 피규어 수집은 취미고 와인시음도 취미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장인이 만들어서 그걸 구매해서 경험해보는게 어케 취미가 아닌가 싶음 이미 시계는 기술발전에 도태된 취미지 이건맞아 애플워치에 나은게 하나도 없는거 누구나 다 암 근데 취미가 아니라기엔 기술발전이 포함안된 취미가 넘많다는거지 너 논리면 취미아닌 취미가 너무 많아 사실상 전자제품 구매 말고는 제대로된 취미가 하나도 없는거아니냐
@시갤러4(114.129) 피규어는 딱들어도 '수집'이니까. 시계 수집해? 나는 시계수집하는 사람이면 시계가 취미라 할 수 있다고 말함. 근데 시계'수집'이 취미인거지, 시계 수십구 모으는 사람은 시계수집이 취미라 할 수 있음. 근데 대부분 뭐 롤렉스 하나로 졸업이니, 몇구 졸업이니 이러고있는데 뭔 시계가 취미임?
@시갤러4(114.129) 기술발전이 안된 취미가 뭐임? 애초에 취미는 기술과 연관된게 아니라 본인 효용이랑 상응하는 거 아님? 왜갑자기 기술발전이 나옴? 글고 보통 카메라가 취미에요, 스피커가 취미에요라고 안함. 취미를 즐기기위한 도구일 뿐이지
@띵품 그럼 시계가 취미다 라고 말하면 넌 뭘 해야한다고 봄? 시계 조립 및 생산?
@띵품 너가 이말에 답이 있네 본인 효용 이게 답임 시계에는 왜 효용이 없냐 하물며 착용도 안하고 집에 모셔두는 물품들도 취미라 하는데
@시갤러4(114.129) 댓에 적어놨잖음? 무브먼트 분해조립을해서 시계를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을 한다거나, 진짜 콜렉팅에 관심이있어서 시계수집을 하거나?
@시갤러4(114.129) 취미가 뭐에요? 옷이요, 신발이요, TV요, 이럼? 그냥 쇼핑이잖아. 어떻게 시계가 취미가될수있냐니깐 뭔 효용이 답임... 물질이 주는 효용이 점점 떨어져서 높은 마감의 브랜드 급간에 놀아날수밖에 없다는걸 알고도 취미라 하는거임?
@띵품 너는 시계가 취미예요 라고 말하지 말고 수집이 취미예요 라고 말하라는거임? 시계질 하는애들 전부 시계 수집이 취미 아니냐? 시계가 취미를 하려면 생산 및 기술자들만 취미라고 말할 수있다는거자너
@띵품 너가 말한 취미라기엔 5구 안팎으로 즐기니 너무 가볍고 돈만있으면 구할 수 있으며, 취미라기엔 시계브랜드들의 급 나누기 설계에 의해 도파민 찾아해매기에 그 양상이 쇼핑중독과 같다. 에서 너희는 시계 수집이 취미라고 해야지라고 말하면 뭐 이해가 가는데 걍 쇼핑중독이잖아 니네 ㅋㅋ 이래놓고 뭔 수집을 취미라고 해라라는 말이 갑자기 왜나옴 너가 저글에서 그런말을했었음?
@시갤러4(114.129) 아니... 시계수집이 취미이려면 '졸업'이란 단어가 안나오지않냐? 피규어 수집에 졸업이 있음? 시계에 애정은 호응하는데 성취감이 없잖아? 대부분이 이거사고 졸업을 꿈꾸는 사람들인데 나는 이 대부분이 시계가 취미라는 생각에 동조한단게 이해가안되서그럼
@시갤러4(114.129) ㅇㅇ 원글에서 그렇게얘기했고 이 글에선 좀 축약해서 브랜드급간 나눠논거에 놀아나는거면 쇼핑중독과 같다고 쓴거임
@띵품 옽갤에서 니가 시계를 취미라고 하기엔 시계 취미인사람은 시계 생산이나 기술을 갖고잇는 사람이 시계가 취미라고 해야지 너희는 시계 수집이 취미 아닌교 라고 말하면 너가 맞는 말한거지 걍 용어 정리잖아 누가 취미 물어보면 시계 좋아해요 ㅎㅎ 하지 뭔 시계가 취미예요라고 하냐 시계수집이 취미라고 하겟지 취미 물어보면 시계요 ㅎ 이러는 놈이 어딧냐 시계 좋아한다 하면 누가봐도 시계 수집이지 뭔 시계 집에서 만들것냐 저 애니 좋아해요 하면 애니만드는 놈이겟음? 애니 집에서 감상하는 사람이겟지
@띵품 피규어 수집에도 졸업이 있자너 피규어 2~3개 비싼거 사고 그거 쳐다보면서 끝내는 사람 많아 걍 그걸 졸업이라고 하는거고 옽갤에선 ㅇㅇ 피규어도 지금 현 시점 내가 어떤 캐릭터에서 가장좋은 물건을 뽑는 회사에서 가장 하이엔드를 구매하는걸 꿈꾸지 그게 사실상 졸업이고 더 좋은게 나오지 않는 이상 글고 옽갤에서 졸업한다고 하고 돌아오는놈들도 천지삐까리자너
@시갤러4(114.129) 성취감 느끼게 설계해놓은 롤렉스 성골같은 시계질이면 이해하는데 피골하느니 졸업하느니 이러고있는게 대부분인 시계판에서 '취미'라는건 이해가안가네. 취미 항목에 물건얘기하는게 맞아? 피규어도 피규어수집이요 라고하지 피규어요라고 안하잖아. 시계 좋아해요도 뭔말임? 애니감상이요 하지 애니요 라고하냐...? 역사좋아해요? 역사공부해요라고하지않나?
@시갤러4(114.129) 피규어는 더 좋은게 계속 나오잖아. 적어도 외형은 색다르게 나오면 애정하는 피규어면 사는거지. 시계판은 디자인, 무브먼트 나올대로 나왔고 디자인 한끗차이에 '수집'이 취미라고 그것도 사고 기존 것도 사고 안하잖음.
@띵품 뭐 놀아난건 맞지 앵간한 회사들 다 그러니까 피규어든 카메라든 뭔 취미를 바탕으로 수익얻는 회사들은 다 급을 나눠놈 회사마다 추구 방향성이 다른것도 있지만 걍 수익성이지 뭐 걔네 마케팅이고 ㅇㅇ 맞음 근데 난 걍 뭐 모든 취미가 너 논리면 쇼핑중독이 맞아 다 비싼거 사고싶어함 금액에 비해서는 높지 않은 기술력 맞지 근데 걍 그게 하이엔드지 않나 싶음 진짜 조그마한 차이 하나로 가격 그돈씨급으로 높아지는게 하이엔드고 그걸 사람들은 내 효용에 맞다 생각하고 그돈 지불하는거지
@시갤러4(114.129) 그니까 졸업한다하고 계속 돌아오는 양상이 예술품 감상의 영역도 아니고 물질에서 얻는 효용이 지속되지도않으니 쇼핑중독과 같은거 아님?
@시갤러4(114.129) 그니까 그 미세한 효용을 즐기는게 취미생활이란거임? 미세한 효용을 기술력에서 느끼는 것도 아니고 허울뿐인 브랜드 헤리티지로부터 느끼는게 취미생활이라 할 수 있단거지?
@띵품 약간 범주가 넓어서 그렇지 않나 싶음 시계가 감상도 되고 착용도 되니까 좀 더 넓잖아 애니는 감상뿐이 안되고 너가 말한 역사는 감상 공부다 되지 범주가 넓어지면 뭔가를 알아가는게 취미지 않나 싶음 패션을 알아가거나 역사 알아가거나 약간 경험과 공부로 알아가는게 취미지 않나 싶어 사실 내가 시간과 돈을 쓰고 어떤거에 만족감 느끼면 다 취미지 뭐 인터넷 서핑도 취미지 갤질도 취미지 ㅋㅋ 근데 쪽팔려서 말 안할뿐 만족감 느끼면 다 취미지 않나 싶음 나만 알고 만족감 느끼면 되는거지 않나 싶어
@띵품 그걸 마케팅 부서들이 잇는 회사들이 안다는거임 허울뿐인 브랜드 헤리티지가 만족감을 느끼게 해준다는게. 걍 사실 다 허울인데도 내가 이돈을 쓰고 시간을 투자하는게 헤리티지를 경험한다고 생각하게 한다는거지 그거에 만족감을 느끼라고 그래서 너가 말한 브랜드 이미지를 어케든 만들고 급을 나누려고함 기업들은,, ㅆㅅ들 근데 소비자는 그걸 보고 만족감을 느낌 허울뿐인걸 알면서도 느껴서 미세한 효용에 돈을 씀 근데 진짜 취미가 물건이면 다그래 ㅋㅋㅋ 허울뿐인것도 없는 회사가 많자너 걔네랑 비교하면서 난 헤리티지가 있고 브랜드 이미지가 있는 이 물건을 샀어 이러면서 만족감을 느끼더라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취미가 다 그렇다는거지 이상하단거 아는데 취미가 아니다라고 말하기엔 어폐가 좀 있지 않나 하는거지 ㅇㅇ
@시갤러4(114.129) 뭐 얘기하다보니 시계로 얻어지는 복합적인 효용이 존재하니 그걸 통틀어서 너는 시계가 취미다라고 얘기하고싶었던 것 같긴해. 근데 나는 이걸통해 취미라기엔 성취감도 미미하고, 효용의 증가를 위해선 브랜드 급간 구분에의해 점점 비싼 쇼핑중독과 같은 모양새가 나오니까 취미라기엔 무리가있다 생각했어.
@띵품 근데 사실상 이런얘기를 옽갤에서 말하고 너도 첨 답변에 그런 반박을 원했다고 하는거 보니까 토론하고싶었던거 같은데 옽갤이 빡세서 걍 분탕같아 보이나봄 걔네 이빠이 폐쇄적이라 뭐 이해는 함 여기는 망갤이라 니랑 나랑 둘이서 얘기하지만 거기는 몇십명씩 달려들게 뻔하니까 글삭한거 아닌가 싶음 너도 축약해서 말했다는거 보니까 좀 순화해서 말한거 같은데 차단까진 좀 너무했다 보긴해 지가 시계 좋아하고 하면 반박도 좀 하고 난 취미로써 만족감 느낀다고 말하면 되는데 사실 걔네 중에서도 이해나 공부, 경험에 만족감이 아니라 쇼핑으로 만족감 얻는 쇼핑중독인 애들도 많아서 더 그런건가 싶음
@시갤러4(114.129) 취미가 물건이면 다 그런다기보다는... 그냥 마케팅에 놀아나고있는것같음. 좋은 품질의 중저가도 사실 널림. 몇천만원짜리 시계? 몇백정도면 충분하지. 사실 짭퉁도 난 관대함. 외관에 특수성을 구현하지 못하고 대량생산해댄걸 몇천만원에 판단건 기술적으로 도태되는게 맞지. 가방? 취미가 명품백이에요라고 안함. 헤리티지... 모르겠다... 공감하기 어려움
@시갤러4(114.129) 애매하게 기술적인 요소를 혼재해놓고 인하우스 무브먼트니 크로노미터니, 감성을 자극하는데 본질은 실용성 전혀없는 금속공예품이니 이걸 취미라기엔 아무래도 무리가있다봄.
@띵품 나도 공감하기 어렵다는 건 이해함 솔직히 앵간한 일반인들 다 공감어렵지 않나 싶음 마케팅 놀아나는것도 맞고 나도 티해미급이던 짭을 사던 내 금액에 맞는 걸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근데 어떤 취미든 하이엔드에 데인 소비자들이 같은 생각을 하지만 그걸 구매한 소비자들한테 난 티해미나 알리발 시계로 만족감을 얻지만 니네는 그돈씨인 하이엔드 사서 뭔 그게 취미냐라고하기 좀 빡세긴 하다고 봄 말도 안되는 금액에 팔고 매년 금액 올리는 시계 회사한테 나도 개빡치는데 대체제가 없어 짭은 들킬까바 위축되고 티해미는 자랑하기 뭐하다? 그렇다기엔 옽갤가면 개추받고 념글가는거 티해미의 비중도 굉장히 많다고 생각함 티쏘가 파워리저브 80에 디자인 잘뽑는데 걍 브랜드 하나로 급나누기긴해
@띵품 이게 약간 그거야 시계 실용성 없는거 모르는 사람 없지 사실 시계 자체가 이제는 실용성이 없잖어 피규어든 인형이든 수집하는 사람 많잖아? 실용성 전혀없음 근데 지가 만족감을 느끼는겨 그거에 그러면 걍 취미 아닌가 싶음 취미가 뭐 별건가? 내가 뭔가를 알아가고 공부하고 경험할때 느끼는 만족감이 금액대비 크다? 난 그게 취미라고 생각하는거 뿐임 그게 효용이라고도 생각하고,,
@띵품 너는 보기에 걔네든 여기애들이든 마케팅에 절여지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지 못하고 뭐 걍 돈쓰는게 취미냐 싶은거도 이해함 근데 쟤네도 앎 금액대비 뭐 없는거 근데 수집품은 진짜 역사 하나에 돈이 좌지우지 되긴해 똑같은 시가인데 내가 피다 남은 시가는 걍 더러운 쓰레기인데 링컨이나 역사에 한줄을 쓴 사람들이 피던 담배다 하면 수집욕구 넘치고 펴보고 싶어 그게 수집욕 자극하는거임 문워치같은 것들 . 수집을 취미로 하니까 그 안에 담긴 역사가 중요해보이는거지 수집가들은 이상해보이긴 하지만 수집을 취미로 두는 사람들은 거기서 만족감 느끼는거 아닌가 싶음
@시갤러4(114.129) ㅇㅇ... 이해했음. 근데 시계 대부분 '수집'을 취미로 할 정도로 마니악하게 많이모으지않고 눈팅하고 시착하고 3~5구 정도로 즐기니 수집이라기엔 디자인적 매력(대체재 넘침)이 낮고, 예술성을 따지기엔 수백년된 금속공예에 케이스백 닫힌것도 많고, 심리적으로 몇 구 비싼것 찼다는 효용만이 가장 크게 존재한다면 그게 시계취미생활일순 없다는 게 내 생각이야.
@띵품 너도 나도 틀린말 없다고 봄 너는 공감이 안되지 아니 걍 앵간한 일반인, 사람들 공감 안되지 근데 진짜 소수의 사람들이 끼리끼리 공감하는 자리 가서 니네는 다 이상하다 중독이다 사고 싶은 거 사면 끝나는게 뭔 취미냐하면 분탕같아 보이자너 너 말에 공감하는 사람도 있지만 완전히 반대되는 애들도 있을거고 뭐하러 거기가서 그런말 하나 싶은 느낌인거임 내생각은 이런데 뭐 때문에 니네는 이걸 좋아하냐 이러면 토론 될텐데 니네는 쇼핑중독이다 이렇게 박고 들어가면 대다수는 화날게 뻔한거지 그러니까 삭제하지 않았나 싶음 위에 말했듯이 차단은 나도 너무 폐쇄적이지 않나 싶긴해 너도 화난거 이해함 ㅇㅇ
@시갤러4(114.129) ㅋㅋ 첫번째 글에는 '쇼핑중독'도 없었음. 시계가 어떻게 취미가 될 수 있음?에 3~5구로 즐기고 한정판을 콜렉팅하는것도 아니고~ 이런내용만있었음. 왜 삭제됐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양상이 쇼핑중독에 가깝고, 업계종사자로하여금 거슬릴만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 쓴거야
@띵품 나도 너가 보기엔 너무 가볍다는게 뭔말인지 이해함 어중간한 수집도 그렇고 시계가 가진 효용도 그렇고 다른 취미에 비해 금액대비 느끼는 효용이 부족하다고 느낄수 있긴해 너가 말한거처럼 뭔지도 모르고 걍 비싼거 사고 이게 예쁘네하면서 디자인은 대체제 많은데 브랜드 하나보고 비싼거 사서 자랑하려고 쇼핑중독맞지 않나 싶음 근데 난 한구로도 물빨하면서 경험하고 하는 애들도 나도 내 생각으로는 한구로는 취미라고 보기에 어렵다고 생각하긴 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난 개수보다 뭔가에 대한 걸 공부해보거나 찾아보고 그걸 경험해보고 싶어서 구매하고 계속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은 개수 상관없이 취미라고 볼 수 있지 않나 싶은게 내 생각이야. 저 갤이 전자도 많지만 후자도 많다고 생각하기도 해서 그런듯
@띵품 뭐여 그러면 좀 많이 빡세긴하네 ㅋㅋㅋㅋㅋㅋㅋ 나이많은 사람들 많아서 그런가 나 같으면 이런거 대화해보면서 나도 이돈에 그만큼의 만족감을 느끼면서 취미라고 할 수 있을만큼 내가 합리적인 취미를 하고 있나? 싶은 생산적인 생각 들어서 꽤 건강한 주제 아닌가 싶은데 걍 아몰랑 난 취미야 처럼 보이게 차단먹였네
@시갤러4(114.129) 몇구정도 수집하는건 애착인형 수준인거지 그게 취미라기엔... 흠;; 모르겠다. 이제 그만 자러갈게. 어떤 관점에서 취미라고 얘기하는지 알게해준 유익한 대화였음. 땡큐
@띵품 너가 첫답글들로 논리정연하게 너 생각 말해줘서 나도 좀 진지하게 답변했네 시갤에서 유익한 대화 할 줄 몰랐는데 나도 유익한 대화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