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x 40 쿼츠 보증서 없고 박스만 있어서 23에 올려놔서 사러 온다고 해서 나갔다. 그런데 이 시발련들이 두 명이서 쳐 와서 한놈은 담배나 뻑뻑 펴대면서 기스 있다고 안 산다고 가자고 지랄하고 한 명은 말리는 척 20에 달라고 하고. 싯팔 형이 상하차 뛰고 밥도 잘 못 사먹는 그지새끼라 깎아달라고 지랄 지들이 30분동안 걸어왔다고 지랄을 하면서 시세 보고 왔는데 비싸다고 지랄. 시발련들이 나는 안 보고 올렸겠냐? ㅅㅂ 그래도 빨리 치워야지 하고 21에 주고 왔는데 거래 끝나니까 다 들리게 졸라 빠게면서 가네? 이 그지 새끼들 한테 적선 했다 생각하고 당근 다시는 안한다 시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