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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는 오메가 문워치를 찹니다.

이 시계는 주고가 작년에 우주 관련 주식으로 큰 수익을 거두고

그 성취를 기념하기 위해 구매한 시계입니다.


하지만 주고가 이 시계를 자주 차고다니는데는

단순한 기념이상의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문워치의 실제 이름은 omega speed master 입니다

히지만 사람들은 이 시계를 moon watch라고 부릅니다. 인류가 달에 도착했을때 착용된 시계이기 때문이죠


나사는 아폴로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극한의 온도 강한 진동 충격 속에서도

오차가 없고 강한 내구성을 가진 시계를 찾기위해 수많은 테스트를 했고


그 테스트를 통해서 박탈된 시계가.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였습니다.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첫 디뎠을띠

우주인들의 손목 위에 올려진게 문워치입니다



그 이후 

문워치는 도전, 개척, 미션을 상징하며

모든 미국인들의 꿈의 시계가 되죠.

이러한 상징성 때문에

바이든 대통령은 오메가 문워치를 차며 대선캠페인을 펼치기도했죠.



주고에게 문워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리스크를 감수하고

확신을 가지고

남들이 보지 못한 방향에 배팅했던 

그 용기와 도전, 앞으로 끝없이 이어질 미션... 


그 의미로 

주고의 손목위에 문워치 얹혀져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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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오메가 문워치는 1250만원입니다. 

오메가 문워치 (스피드마스터 프로)는 수동 와인딩 크로노그래프라 구현이 힘들어 짝퉁이 없습니다. 

당연히 주고도 1250만원을 주고 구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