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복학 후에 인생 첫 지름기가 티쏘 prx 40mm 오토 청판이었습니다.

너무너무 만족스럽고 주위에서도 정말 예쁘다는 반응이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제 시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이코: SLGH -007 샴페인

지샥: GA-2300

티쏘: PRX 오토매틱 40mm (청판) 



제가 나이에 비해서 약간 나이들어 보이는 얼굴이기도 하고, 태그호이어(뭔가 young and fresh 느낌) 보다는 '론진'이라는 브랜드에 웬지 애착이 더 갔었습니다.

막상 레전드다이버, 스피릿을 백화점에서 착용해보니 저랑 잘 안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손목둘레는  19입니다.     제가 다이얼이 약간 깔끔한 느낌을 좋아해요!!

                                  논데이트를 더 좋아하고 ,       양송이 버섯같은 크로노그래프도 없는걸 더 좋아합니다. 


현재예산은 5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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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2번째 시계를 드레스워치로 가야할지(가죽 스트랩) 아니면 메탈시계를 하나 더 구매할지 고민입니다.


** 그랜드세이코 청판 vs  프레드릭콘스탄트 문페이즈 (드레스워치) vs 론진 콘퀘스트 청판(오토)  중에서 고민중입니다.


평소 스타일은 정장 같은거는 잘 안입고, 그냥 캐주얼하고 단정하게 입는 편입니다. (튀는 패션 안 좋아함)



질문 2. +) 그 외에 다른 시계 추천해주실만한것도 좋아요!!!!!!!  



질문 3.  그랜드세이코 청판중에서 추천해주실 만한 모델이 있는지, 돈을 좀 더 모아서 스프링 드라이브나 오토를 사는게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2~3년 더 모아서 1500~1800까지는 모을 수 있음) 




항상 큰 눈호강을 보여주시는 모든 시갤러 형님들께 건강한 2026년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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