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100미만 시계 몇개나 차다가 결국 애플워치만 차고있었는데요.. 예물때문에 시계를 사야하는 상황이돼서 찾아보다가 저 모델이 마음에 들던데 매장성골? 많이 힘은 편일까요? 웨이팅이 이미 너무 지쳐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