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기스 이런건 크게 상관없는데,
하루에 2분 가까이 오차가 나서(그것도 누적) 아예 시계로서의 의미가 느껴지질 않더라고요.
그 물론 브애 3313c를 무슨 하루 +-1 초 오차 바라면서 차자는건 아닌데 기본기는 해야할 것 같아서요.
조만간 센터 들를 생각인데 진짜 처음 가보는거고, 그냥 오버홀 하는데 1.14백만원 씩이나 태우는거라….
1. 서비스 진행과정 등등.
2. 가장 불편 시오차가 보정등등 불만사항등은 어떻게 요청해야하는지 그런것들이 궁금하네요.
3. 이왕 돈 쓰는거, 평생 같이 갈거라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쁘다 ㅎㅎ
- dc official App
14미리라 엄청 두꺼운줄 알았는데 스트랩도 잘어울리네
https://www.omegawatches.co.kr/customer-service/interventions-and-prices/complete-service
진행과정은 오메가 홈페이지 보면 되고 서비스 접수 할때 추가 필요 사항 요청 하면 됨 (폴리싱까지 할 필요 없는 상태면 폴리싱은 제외해달라던지) 오차 같은건 오버홀 하면 알아서 해주니까 따로 요청할꺼 없음 일오차가 2분 정도 나는거 같아서 점검해달라고 접수 하면 cs에서 오차 점검, 진각 테스트 등 오버홀 필요 유무 확인하고 오버홀 할때 된거면 오버홀 해야한다 안내함
@ㅇㅇ(124.28) 오, 저도 찾아보긴 했는데,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