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서른을 앞두고 스스로 분기점이 될 만한 아이템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오토매틱 시계를 처음으로 구매해보려고 하는데

여러가지 공부해보니 미도 바론첼리가 가장 취향에 맞는 거 같음


미도 바론첼리 헤리티지 모델이랑 시그니처 젠틀맨 중에 보고 있는데

헤리티지 모델에 비해 시그니처 젠틀맨 모델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별로 없네


둘 다 어차피 에타 무브먼트 개조라서 큰 차이 없다는걸 알지만

시그니처 젠틀맨은 칼리버80이라서 파워리저브 80시간, 헤리티지는 72시간

가격 차이는 40만원 정도.
혹시 어떤 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