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같은건 관심도 없던 좆거지 시린이다.
예물 시계로 여친님이 까르띠에 산토스 사주셨는데
역시 예물은 롤렉스라면서 몇달전에 예약도 미리 걸어놨더랬다.
그리고 어제 연락옴
진실의방인지 비밀의방인지 처음 들어가봄
인증서는 영롱하고
그냥 이게 꿈인가 생신가 싶기도한데 생각해보니 착샷이 없네
이거 산지 한달도 안됐는데 롤렉스 하나 더 생겼당
근 한달사이에 시계에 5천을 태워버린 wwwwwwwwwwww
감히 껴볼엄두도 안나서 일단 산토스 차고 출근함
행복하게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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