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에 가성비, 엔트리라는 말은 없다.
롤까오 시계들 보면서 눈높이 높이기만 하는데 텅장 잔고들 보다가 눈돌리는곳이 엔트리 레벨이라고 평하는 티해미다.
근데 생각해보면 티해미중에 제일 싼 티쏘도 오토매틱 시계는 100만원 부터임.
100만원으로 할수있는것 꽤 괜찮은 코트도 살수있고 꽤 좋은편인 가죽부츠도 살수있음 가까운 해외여행 경비로도 쌉가능.
거기에 오늘 종가기준으로 삼성전자 3주 살수있음.
진짜 돈이 많고 시계가 너무 좋은경우만 제외하고 가성비, 엔트리, 기술력 이런말을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정 시계 사고싶으면 세시카에서 쿼츠모델 하나 사서 신나게 차라. 이거 말고는 가성비라는 말 자체가 시계판에 어울리지는 않는거같음
ps. 기술력이라는 말은 지금 반도체 1나노공정 경쟁하는 시대에 톱니바퀴 기어깎는게 뭐가 그렇게 큰 기술력이냐.
마인드가 공산독재자신듯
시계브랜드들이 마케팅을 너무 열심히하고 심지어 잘해
@ㅇㅇ(61.102) 그것이 자본주의입니다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