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의 환갑을 맞아 특별한 시계를 선물해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고위직에 재직 중이시라 '신뢰감', '성실함', 그리고 '브랜드 네임밸류'를 두루 갖춘 깔끔한 드레스 워치 스타일이 어울리실 것 같습니다.
예산은 10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 가격대에서 아버님의 사회적 위치에 걸맞은 고급 브랜드와 구체적인 모델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제가 시계를 잘 알지 못해 전문가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처음에 '프레드릭 콘스탄트' 브랜드를 눈여겨보았는데, 이 브랜드가 환갑 선물 및 고위직 드레스 워치로 좋은 선택일지 의견도 함께 여쭙고 싶습니다. 소중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콘정도면 괜찮죠. 스위스메이드고. 다른 걸로 융한스 라는 브랜드도 보심 좋을 듯
음.... 아버지가 고위직에 있으시면 100~200사이에 시계로는 만족이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가격대에서는 시알못한테까지 네임드벨류가 있는 시계는 어려울 듯 합니다. 구지 추천드리자면 60대면 결혼하실쯤에 론진을 예물시계로 많이 하셨고 론진이 그나마 그 나이대 분들이 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론진 라 그란데 클래식 추천드립니다~
없습니다 백 이백은 시계판에서 개 좆 입니다
0 하나 더 붙이세요
백화점 지하층 식품코너옆에 구석에 팝업스토어같이 있는 시계브랜드도 백만원은 우습게 넘어갑니다
프레데릭 콘스탄트에서 FC-206S3S5 이 모델 추천함 예산 내에서 세련되고 중년맛 골드 색상에 깔끔한 디자인. 초침 없이 시간, 분만 있고 하단에 문페이즈가 있고요. 쿼츠라서 따로 관리할게 없습니다. 날짜창이 없어서 30일 까지 밖에 없는 달에서 1일로 바뀔 때 날짜창 넘겨주고 이런 신경 쓸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www.watchwave.co.kr 여기가 프레데릭콘스탄트 국내 공식 수입사 홈페이지인데, 여기에서 바로 구입하는건 비추천해요. 이 홈페이지의 Store > 오프라인스토어 > 프레데릭콘스탄트 가시면 구글 지도에 프콘 직영 및 대리점 목록이 나오는데, 백화점 뿐만 아니라 대리점도 나오고 그 대리점에서 운영하는 온라인샵이 본사 온라인보다 보통 싸고요. 전화해서 현금가 물어보는거도 추천합니다. 이 공식 직영 및 대리점이 아닌 루트에서 구입하는건 비추천해요.
의견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참고하면서 물색 중입니다. 계속 의견 주십시오..
미도 바론첼리, 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인덱스, 오리스 클래식 데이트, 오리스 아뜰리에 데이트 정도
론진 엘레강트 컬렉션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