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이설아씨가 중심축을 잡아주고 있어 mbc처럼 그러진 않을꺼라고 보는데 모를일이고 스브스 기캐들도 면면만 보면 그런행동을 할것 같지 않고 또 남유진씨는 오요안나가 사망했을때 같이 유퀴즈에 나왔다고 추모해주시고 하던데 타 방송국 기캐들은 숨죽이고 있을듯 mbc같은 일이 있어도 쉬쉬할지 모르지
kbs는 이설아씨가 중심축을 잡아주고 있어 mbc처럼 그러진 않을꺼라고 보는데 모를일이고 스브스 기캐들도 면면만 보면 그런행동을 할것 같지 않고 또 남유진씨는 오요안나가 사망했을때 같이 유퀴즈에 나왔다고 추모해주시고 하던데 타 방송국 기캐들은 숨죽이고 있을듯 mbc같은 일이 있어도 쉬쉬할지 모르지
여초 다그래
mbc가 좀 심한거 같음 ㅇㅇ 배현진때도 그랬잖아 그런거 3자가 목격해도 사회가 그런거지 하고 그냥 지나치는 문화인듯
왕따 없는 회사가 있긴하냐?
방송가만큼 썩은 곳도 잘 없는데
언론계 자체도 문제 많지 서로 쉬쉬해서 안들어날뿐
문제많음
KBS는 몇 명 나가고 분위기 좋아졌었는데.. 한 7-8년 전부터? 애초에 M처럼 최선임 기상캐스터니, 기상캐스터 출신 정규직 기자니 이런 선례를 안 만들어놓기도 했고, 실질적 최선임인 이설아가 애들 막 뭉개는 스타일처럼 보이지도 않고. 오수진 관둔다고 막방할 때 기상캐스터 전체 다 와서 선물, 꽃, 현수막같은 거 챙겨준 거 보면 그나마 분위기 괜찮아보임.
뭘 안다고 씨부려...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옛날에 치과의사한테 시집간 분이랑 게임업계 진출하신 분 있을 때 그 두 분 빼고 사이 괜찮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