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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유족들이 고인의 동료 직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이 지정됐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A씨의 대응으로 선고가 취소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고 오요안나의 유족들이 동료 기상캐스터 A씨를 상대로 낸 소송의 선고기일을 오는 27일로 정했지만 이를 취소했다. A씨는 지난 25일 법률대리인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며 소송에 대응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326n3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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