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유족들이 고인의 동료 직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선고기일이 지정됐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A씨의 대응으로 선고가 취소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고 오요안나의 유족들이 동료 기상캐스터 A씨를 상대로 낸 소송의 선고기일을 오는 27일로 정했지만 이를 취소했다. A씨는 지난 25일 법률대리인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며 소송에 대응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326n3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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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랑 씹새냐????? 요안나편모보니 듣보잡집이던데 천사랑이나 퇴아리 빽 쎄나보네ㅎㄷㄷ
오늘 결과나오는 거 아니었어? 선고가 취소됫단건 먼소리야?
원래 가해자가 암말도 안하고 있었어서, 그대로 결과 나오려고 했던게 가해자 측이 서류를 내서 취소되어버렸다는뜻...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이 법원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아서, 법원이 그냥 유족들의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는 "무변론 판결"을 내리려고 함 >> 그런데 선고(판결을 내리는 것) 이틀 전에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이 변호사를 선임하고, 법원에 "나도 할 말이 있다"는 취지의 서류를 냄 >> 그래서 법원은 원래 하려던 무변론 판결을 취소하고, 정식으로 양쪽 이야기를 듣는 변론을 열기로 함
그냥 시간지연 시키겠다 일단 그거는 목적달성
근태보고서 유출 전말도 밝혀지지 않고 조사결과도 시간지연, 소송결과도 시간지연 ... 가해자들 살 판 났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