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실장 “노란봉투법 때문에
기업들 해외로 빠지면 그때 법 고치면 돼”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8.20).
독약 처방 해 가이고 생사람 잡을 돌팔이의 변명 :
"사람 죽으면, 그 때 새로 처방하면 돼."
(이거슨,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알다시피, 여서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이란, "'죽은 뒤에 약방문(藥方文)을 쓴다.’는 뜻으로, 이미 때가 지난 후(後)에 대책(對策)을 세우거나 후회(後悔)해도 소용(所用)없다는 말. 약방문(藥方文)은 약(藥)을 짓기 위(爲)해 약의 이름과 분량(分量)을 쓴 종이를 말함.(출처: 한자사전).")
허술한 외양간을 방치 하다가 소를 죄다 잃을 축산업자의 변명 :
"소 잃으면, 그 때 외양간 고치면 돼."
('기업 잃고 법 고친다.'는 거슨,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의 응용버전(?)이라? 그래여?! 깔! 깔! 깔! 까르르~~~)
빈대 잡으려다가 초간 삼간 다 태울 사람 변명 :
"빈대 잡으려다 초가 삼간 다 타면, 그 때 빈대 잡는 약 사다가 살포하면 돼."
(뭐랏고? 빈대 잡는 약 사와도 집이 고마, 마 '다 타 버려서,' 즉 '전소(全燒)가 돼삐가이고,' 잿더미 뿐이 남지 않았는데, 어데다 뿌리노??? "초간 삼간 다 타도 빈대 타 죽는 것만 좋아한다."는 격. 유의어 : '교각살우(矯角殺牛).' 킁! 잠, 잠만, 근데, 여서 '교각살우(矯角殺牛)'란, "‘소의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잘못된 점(點)을 고치려다가 그 방법(方法)이나 정도(程度)가 지나쳐 오히려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출처 : 한자사전).")
결어(結語) :
이재명과 조국 포함 그 일당들의 행태들은
한마디로,
'총체적 무능(無能)과
부정부패(不正腐敗)'
(사진 출처 : 인터넷).
공지(公知) :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39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39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8. 21.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좌파들이 나라를 망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