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한국군이 경고사격 도발"…
북한이 닷새 전 휴전선 부근에서 우리 군이 경고사격을 한 사실을 뒤늦게 공개하며 "도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휴전선 부근에서 우리 군이 북한군을 향해 경고사격을 한 사실이 뒤늦게 파악됐습니다.
북한이 고정철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의 담화를 통해 "지난 19일 한국군이 남한과 접한 국경을 '영구 봉쇄'하기 위해 공사 중이던 북한군을 향해 10여 발의 경고사격을 했다"고 공개하면서 드러난 겁니다.
북한은 한미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진행 중이란 점을 언급하며 "군사적 충돌을 노린 계획적이고 의도적인 도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6월 말과 7월 중순쯤 주한미군 측에 두 차례 공사 관련 내용을 통지했는데도 사격 하겠다는 위협적 망발이 일상화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행위가 지속되면 의도적인 군사 도발로 간주하고 상응한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8.24).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김려정 려성 동무의 일기(?) :
조선반도 남반부 국방군 아새끼들이 가만히 있던 우덜 공화국 린민군한테 총질을 했다. 명명백백한 도발이요 정전협정 위반이다.
아래쪽 리재명 동무래 주둥이로는 '체제를 존중' 한다더니 실제로는 윤석열 괴뢰정부의 대결 책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것들은 늘 '말 따로 행동 따로'다. 남조선 것들은 정말이지 언행일치가 되지 않는 새빨간 거짓말쟁이들이라는 사실이 이번 총질로 또 한번 입증 되었다.
내가 리재명, 그 동무래한테 “망상과 개꿈, 리재명 역사 바꿀 위인 아냐…"라고 했던 큰 호통 소리는 백번 옳았다. 리재명 동무래, "박근혜 존경 한다니깐, 진짠줄 알더라."라는 등 말바꾸기가 다반사인 작자여서 불신하고 있던 차에, 이번에 또 남조선 국방군 원쑤들의 흉탄이 우덜 공화국 영토에 처박힌 이상, 이제는, "콩으로 메주 쑨다."해도 믿지 못하겠다.
그래도, 마약 리재명 동무래가 이번에 총질로 공화국에 도발을 감행하도록 한 남조선 국방군 수뇌부, 특히 국방부장관 안규백 동무를 단매에 처단 한다면, 문재이니와의 도보 다리 쇼 때 처럼 '위장 평화 미끼(?)'를 던져 봐야겠다.
김대주이가 2000년 6월 뒷돈 5억 달러를 우덜한테 상납했지만 2년여 뒤, 2002년 6월 29일 우덜은 참수리급 고속정 357호정을 서행 바다에 '담가버리는(?)' 걸로 화답했다. 그리고 문재이니하고 알콩달콩 평양 랭면도 먹었지만, 개성공단에 위치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무단 폭파 쇼로 뒷통수 오지게 쳤더랬다. 조선반도 남반부 정치 야바위꾼들이 자신들의 지지율 확보를 위해 '같잖은 평화 팔이'를 하고 우덜 김씨왕조를 어떻게든 정략적으로 이용해 처먹으려고 얄팍하게 허튼수작 할 때 마다, 우덜 김씨왕조도 그렇게 '처절한 배신과 배반'으로 응수 해 왔던 것이다.
이번에 리재명 동무래도 꼬랑지 살살 치고 있는데, 과거 김대주이나 로무혀니 그리고 문재이니 한테 한 짓 그대로, 또 남조선에 기생하여 선량한 애국시민들 세금 내지 예산을 등쳐먹어야겠다. 리재명 동무도 좋고 우덜 공화국도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하, 하 신난다! 재미난다!!
그것은 그렇고, 내일, 남조선 드라마 보고 노래 듣다가 '반동 사상 문화 배격법'을 위반한 애미나이 종간나 새끼들이래 고사포로 공개처형 한다던데, '기분 째지는' 구경거리가 될 것 같다. 우덜 공화국이 하루빨리 조선반도 남반부를 적화하고, 남조선 자유민주 시민들, 특히 공화국 불구대천 원쑤 미제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저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시민 와룡 반동 간나새끼를 조질 날만 학수고대 한다. 남조선 보위부, 아니 K-짭새 미친 개새끼들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오늘의 일기 끝.
공지(公知) :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8월 24일 일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42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42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8. 24.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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