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 8. 31. 왜관읍 아곡리의 영웅! 어니스트 쿠마 육군 상사!
경북애국시민와..(203.228)
2025-08-31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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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혼자 북한군 250명 사살한
전쟁영웅 조명
2차 대전과 6·25전쟁 참전한 쿠마 육군 상사
낙동강방어선 전투 당시 북한군 250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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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초반인 1950년 8월 낙동강 방어선 전투에서 세운 공로로 미국 명예훈장을 받은 어니스트 쿠마 육군 상사. 미 국방부 홈페이지
미국 국방부가 6·25전쟁 초반의 낙동강 방어선 전투(1950년 8∼9월) 70주년을 맞아 당시 혼자서 북한군 250명을 사살한 공로로 명예훈장(Medal of Honor)을 받은 전쟁영웅을 재조명해 눈길을 끈다. 명예훈장은 미국에서 현역 군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의 훈장이다.
1일 미 국방부 홈페이지에는 명예훈장 수훈자인 어니스트 쿠마(Ernest R. Kouma) 육군 상사의 사연이 소개돼 있다. 1919년생인 쿠마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 육군에 입대해 제9보병사단 소속으로 유럽 전선에서 싸웠다. 프랑스를 해방시키고 독일 본토를 향해 진격해 들어가던 미군이 1944년 말부터 1945년 초까지 추운 겨울 벨기에 삼림지대에서 독일군의 반격에 큰 피해를 입은 벌지전투에도 참전했다.
2차 대전 종전 후 패전국 일본 점령 업무에 투입됐던 쿠마는 1950년 한국에서 6·25전쟁이 발발하자마자 미 육군 2사단의 일원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됐다. 기갑 병과였던 그는 당시 미군의 주력이던 M26 퍼싱 탱크의 전차장으로 활약했다.
지금으로부터 꼭 70년 전인 1950년 8월31일 쿠마는 미 육군 역사에 길이 남을 전공을 세우게 된다. 당시 미군은 한국군과 함께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며 북한이 방어선을 임시 수도인 부산으로 진격하는 것을 막고 있었다.
그날 쿠마가 속한 전차중대가 방어하는 지역을 약 500명의 북한군이 급습했다. 낙동강을 건넌 북한 보병부대는 소련제 T34 탱크 부대의 지원을 받고 있었다. 미군과 북한군 간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쿠마의 전차중대 소속 탱크 2대가 파괴돼 쿠마 자신이 지휘하는 탱크 1대만 남게 되었다.
그때부터 쿠마의 탱크와 이를 에워싼 북한 보병 부대 사이에 거의 4시간에 걸친 접전이 펼쳐졌다. 쿠마는 탱크에 장착된 기관총을 닥치는 대로 발사했고 총탄이 다 떨어지자 권총까지 꺼내서 쐈다. 화력 측면에서 열세였던 북한군은 퇴각하는 수밖에 없었다. 나중에 헤아려보니 쿠마의 기관총 사격에 목숨을 잃은 북한군 전사자만 250명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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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5월 해리 트루먼 당시 미국 대통령(왼쪽 2번째)이 6·25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미군 3명한테 명예훈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오른쪽에서 2번째가 어니스트 쿠마 육군 상사다. 맨 오른쪽은 조지 마셜 당시 미 국방장관. 미 국방부 홈페이지
2020.09.01. 자신도 상처를 입은 쿠마는 전투 종료 후 후방으로 이송됐다. 그가 세운 엄청한 전과에 고무된 미군은 그를 중사에서 상사로 1계급 특진시킴과 동시에 더 이상 전투 임무에 종사시키지 않고 미 본토로 보냈다. 이듬해인 1951년 5월10일 쿠마는 당당히 백악관에 입성해 해리 트루먼 당시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명예훈장을 받았다. 6·25전쟁에 참전한 미군에게 수여된 첫 명예훈장이었다.
1953년 7월 정전협정 체결 후 쿠마는 잠시 신병 모집 요원으로 보직을 변경하기도 했으나 기갑 병과 군인들을 훈련하는 교관을 지내며 1971년까지 육군에 복무하고 전역했다. 베트남전쟁에는 투입되지 않아 6·25전쟁이 그가 경험한 마지막 전쟁이 되었다. 미 국방부는 “쿠마는 이후 켄터키주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조용히 여생을 즐기다가 1993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며 “그는 켄터키주의 미 육군기지인 포트녹스 묘지에 묻혔는데, 이 묘지에 안장된 이들 중 유일한 명예훈장 수훈자”라고 소개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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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우리는 좋은 이웃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미(美)-한 동맹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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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8월 31일 일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49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49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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