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내가 트럼프에게 투표한 이유가 바로 불법 체류자를 대거 추방하기 위해서였다”며 “그리고 내가 원했던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고.
5일 미국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기분이 좋다.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른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몇 달 간 사람들은 이 현장의 문 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속삭여 왔다. 마침내 진실을 잡아낸 것”이라면서 “법이 무시 받는 한 나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썼다. 자신의 정치적 기반 지역인 조지아주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줘야 마땅하다고도 덧붙였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9.07).
결어(結語) :
여걸(女傑·heroine) '미국에 한국놈들 불법체류 신고 정치인'의 추상(秋霜)같은 일갈(一喝)!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른 것."
"법이 무시 받는 한
나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 ."
(사진 출처 : 인터넷).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9월 07일 일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56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56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9. 07.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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