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친형 "양키 제국주의"

"한미동맹은 족쇄" …관세 협상에 재 뿌리나


김민웅 "제국 미국, 황혼의 시간 맞이"

"한미동맹은 아가리에 우리를 넣는 것"

국힘 "김민석·김민웅, 대표적 '반미 브라더스'"


민노총 인사들과 좌파 시민단체 인사들도 뉴욕에서 지난 25일~27일(현지시간) 열린 '피플스 서밋 포 코리아(People’s Summit for Korea)' 행사에 참여해 거센 반미 발언을 퍼부었다. 해당 행사에는 하마스와 필리핀 반군을 지지하는 인사들도 참석했다. 미국 정부가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단체들이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7-29). 


민노총, 관세 협상 속 뉴욕서 反美구호…

“한국은 美용병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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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함재규 부위원장이 27일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한 집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X(옛 트위터)

부위원장, 뉴욕 타임스 스퀘어 집회 참석

과거 韓美 연합 연습 중단 등 요구 전력

행사 기간 “미군은 점령군” 얘기도 나와

진보당 “정부, 우리 믿고 배짱있게 임하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상호 관세 부과 유예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외에서 민노총·진보당 같은 좌파 세력을 중심으로 반미(反美) 구호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함재규 민노총 부위원장은 6·25 전쟁 정전협정 72주년인 지난 27일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한 집회에 참석해 “광복 80년을 맞았지만 주도권과 지배의 바통은 일본에서 미국으로 넘어갔을 뿐 간접 통치 수단·방법이 더 치밀해지고 우울한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라며 “한국은 미국의 용병국가가 아니다”라고 했다.

함 부위원장은  특히 2023년 8월 한·미·일 3국 정상이 체결한 ‘캠프 데이비드’ 합의와 관련해 “북한·중국·러시아를 적(敵)으로 규정했다”며 “한국은 이웃 나라와 적이 되고 싶지 않다. 적대화 계획을 당장 중단하라”고 했다.


이날 집회는 지난 25~27일 열린 ‘피플스 서밋 포 코리아(People’s Summit for Korea)’ 포럼 행사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는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인 하마스를 지지하는 이들도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무부는 1997년 10월 하마스를 ‘해외 테러 조직(FTO)’으로 지정했고, 재무부 역시 하마스를 ‘특별지정 글로벌 테러리스트’로 분류해 관련 자산을 동결하는 등의 제재를 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국의 좌파 성향 시민단체 인사들로부터는 “미군이 1945년 해방 이후 지금까지 점령군 행세를 하며 황제처럼 군림하고 있다” “미제는 지난 80여 년간 체제를 붕괴·전복·흡수통일하려는 적대 정책으로 조선(북한)을 시달리게 했다” “한국의 통일운동은 또 다른 의미의 반제국주의 자주운동”이란 발언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2025.07.31).



이 대통령 “명동 혐중 시위가 표현의 자유?

깽판”


“제가 만약 어느 나라에 갔는데 ‘어글리 코리안’이라고 욕하고 삿대질하면 다신 안 갈 것 같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9.10).



결어(結語) :


“제가 만약 미국 시민인데, 어느 나라 총리 친형이 자랑스러운 미국을 ‘양키 제국주의’라고 욕하고 삿대질하거나, 지구 반바퀴 돌아 뉴욕까지 날아와서 '미제'니, '점령군'이니 지껄이며 반미 시위를 하면, 그 따위 나라에는 '무서바서' 절대로 안 갈 것 같다.” 킁!


공지(公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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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59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59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9. 10.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