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고신용자가 이자 0.1% 더 부담

저신용자 싸게 빌려주자”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9.10).




밤새 쌍코피(?) 흘리가미 새빠지게 공부 해 가이고 전교 1등 했는데, 담임이 최하등급 학생들한테 '넘~나 동점심 돋는닷'하는 구실로 1등급 아아덜 평균정수 1점씩 깍아가이고 하위권 학생들 붙여주는 제도를 일선 학교에서 먼저 함 적용 해 본닷고 치제이! 그러몬, 핵교가 우에 되겠노? 우에 되기는 뭘 우에 되노?! 뭐한닷고 수업 열심히 들어여? 만날 탱자탱자 놀다가 전교 '수늬(순위)권(?)' 학생들 평균점수 '약탈' 하몬 되제? 글체?


달리기 기록도, 1등 점수랑 꼰팔이 기록을 평균 내뿌몬 시마이제?! 근데 말이지, 암만 전력 질주를 해봤자 꼰팔이 좋은 일만 하는기 돼뿌몬, 과연, 언넘이 최선을 다해가 열~라 달리겠노? 우사인 볼트 같은 특출난 재능의 선수일수록 '얌체같은 것들(?)'한테나 좋은 일 하지 않을랏고 일부러 걸어, 아니 땅바닥에서 거북이 맹키로 '기 다닐걸?!' 깔! 깔! 깔! 까르르~~~ 


조국이 처묵처묵 했닷하는 쇠고기 전문점에서도 말이지, 2++(투 플러스)인가 뭔가 하는 한우 일부를 떼 가이고, 마, 싸구려 분식점 라면 끼리는 냄비에 처집어여 주몬 "공짜라몬 양잿물도 마신다."는 한국 미친 린민대중 개돼지들만 신나겠제? 기분 째지겠제? 근데 말이지, 고오급 한우는 '내 돈 내 산'인데, 염치 내지 얌통머리 엄는 것들이 '한우도 넘의 한우가 맛있닷'하미 짭짭거리고 있으몬, 언넘이 쇠고기 전문점 가겠노?! 


긇지만, 민주당에 누군가가 "이재며이는 민주당의 아버지 이십니다."랏고 알랑방귀  뀌었던 거 맹키로, 앞으로 '무상 점심, 무상교복, 무상 의료, 무상 주택, 무상 자가용···,' 오만 '무상(無償) 뽕(?)'에 취한 미친 린민대중 개돼지들은 이구동성으로 "남조선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지상낙원."이고 "이재며이 수령 동지는 한국의 참 아버지요 김혜겨이는 참 어머니 즉 국부와 국모다!!"랏하면스르 쌍수 들고 만세 부르지 않겠어여? 글체?!  


이재며이! 한국 사회가 하향 평준화 된 저질 평등 사회이기를 바라나? 좀 더 구체적으로, 니, '사회주의 독재 체제 개헌 및 미-한 동맹 파기' 노리는 거 아이라?!  거기, 바로, 시진핑, 아니 시진푸(Xi Jin pooh(?))의 '중국몽(中國夢)'에 빗대가, '이재며이의 꿈,' 줄이가 '재명몽(?) 아이라?! 킁!


만에 하나, 긇닷하몬, 있제,  이재며이 너의, 평등하게 잘사는 기 아이고 있제, 평등하게 '거지새끼' 만들자는 '얼치기 사회주의 내지 공산주의 공멸(共滅) 사회 건설 책동(?),' 이를테몬 노란봉투법이라든지, 세금제도 개편, 아니 세제(稅制) 개악(改惡)이라든지 부동산 정책, 고(高)신용자 대상 고리대금(?) 정책 등은 말이지  옥수동 그 누나(?)캉  '가짜 총각(?)' 로맨스가 성공적(?)이었듯이, 필시, 성공적(?) 일거랏고!!! 깔! 깔! 깔! 까르르~~~




결어(結語) :


내가 말이지, '한 20여년 전'에 '에리히 케스트너'라는 독일 시인이 쓴 유명한 시집, '마주보기'를 본 적 있거든. 소련이랑 동구권이 몰락해가던 80년대 말에 베스트셀러였닷하대. 여튼, 쨋든, 암튼, 거 있는 시들 가운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 한줄 시가 있어여···.  


제목 : 공산주의가 장미빛으로 보일 때


 다 같이 잘 살자는 것은

다 같이 거지가 되자는 것 일지도 모른다.


열라 부지런히 살몬 뭐하겠노? 조선팔도 미친 린민대중 개돼지들이 서로서로 넘들한테, "니가 가라 하와이!" 아니, 열매는 내가 다 따 먹을 테니까네, "니가 해라, 일(work)!" 하면스르 넘한테 덤터기 처씌우고 대강 눈치 봐가미 '무임승차' 하몬 되제?! '각다귀판'이 따로있나?! 깔! 깔! 깔! 까르르~~~


잠, 잠만, 여서, '각다귀판'이란, 알다시피,"서로 남의 것을 뜯어먹으려고 덤비는 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랏고. 


공지(公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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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59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59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9. 10.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