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ec84fcff222


미국 '청년 보수' 찰리 커크를 암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타일러 로빈슨./유타주 제공


 부모가 공화당원으로 등록된 것과 달리 가족 내에서 오히려 다른 색깔을 띠며 강한 비판적 태도를 보였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


주변 지인과 가족의 전언에 따르면, 로빈슨은 최근 몇 년 새 정치적 입장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냈다. 특히 찰리 커크의 유타밸리대 방문 일정이 집안 식탁의 화제로 올라왔을 때, 그는 “커크는 증오를 퍼뜨린다”라며 노골적인 거부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커크를 단순히 정치적 견해가 다른 인물이 아니라 사회 갈등의 원인으로까지 규정하는 듯한 태도로 가족 사이에서도 우려가 적지 않았다는 것이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9.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기여한 유명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를 총격 살해한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22)이 체포되면서 범행 동기에 관심이 쏠립니다.


공화당 소속인 유타 주지사 스펜서 콕스는 현지시간 12일 기자회견에서 이와 관련한 진술을 소개했습니다.  콕스 주지사의 발표에 따르면, 로빈슨의 가족은 "그가 최근 몇 년간 정치적 성향이 강해졌다. 특히 커크를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총격 현장 인근에서 발견된 소총 탄피와 발사되지 않고 남은 탄약에는 "어이, 파시스트! 잡아봐!"(Hey fascist!. Catch!)"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이탈리아 반(反)파시스트 노래를 인용한 것으로 보이는 '벨라 치아오'(Bella ciao)라는 문구도 적혀 있었습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9.13).


찰리 커크 암살은, 찰리 커크를 사회 갈등의 원인이랏고 제멋대로 규정하고 자행한 중대한 '증오범죄(hate crime)'랏고 내는 생각 한닷고!!!


암살범은 대화로써 자신의 신념을 이해시켜왔던 '평화주의자 찰리 커크'가 증오를 부추긴닷고 이렇다 할 근거도 엄시 비난 했닷하대···.


근데 말이지, 정작, 지는, 지가 그토록 싫어하는 그 증오의 감정에 차 가이고 아내와 2살 난 딸과 1살 난 아들을 둔 건실한 가장(家長) 찰리 커크를 저 아프리카 사파리(safari) 여행 가 가이고 코끼리나 사자 같은 야생 동물을 사냥이라도 하는거 마냥 총을 쏴 가이고 처직이삐다이, 거기, 있제, 울매나 '자가당착(自家撞着)'이고? 글체?!


찰리 커크가 증오를 선동 한닷하는 이유로 그를 싫어했으몬 말이여, 지는 증오의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앞뒤가 맞는 행동 아이가? 찰리 커크의 그동안의 활동을 쭉 보몬 말이여, 증오를 부추긴적도 없거니와, 설령 암만 증오를 부추깄닷해도 말이지, 증오를 부추기는 기 싫닷고 증오로써 사람을 걍 직이삐는 거슨, "실제로 일어난 일이 기대와 정반대로 전개되는 상황," 이른바 '아이러니(irony)' 아잉가배?! 성경에도, 있제,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이 선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롬 12:17, 새번역)."랏고 했어여!!! 킁! 


이보쇼, 암살범 나으리(?)! "어이, 파시스트! 잡아봐!"(Hey fascist!. Catch!)"랏고? 파시스트는 찰리 커크를 가리키는 거제? 글나?! 암살범! 내 하나만 묻는데이! 대화와 경청과 토론으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전파하고 설득하고 이해시킬랏고 애쓰던 사람이 파시스트라, 아이몬 정치적 견해가 다르닷하는 이유 하나만으로 총을 쏴 처직이삐는 '증오범죄(hate crime)'를 저지른 눔이 파시스트라? 묻지 않아도 알잖애? 즉, '불문가지(不問可知)' 아이겠나? 그쟈~?! 답 은 자명(自明) 하닷고!!! 찰리 커크가 아이라, 암살범  니가 바로, '파시스트'랏고오오오!!!   그러니, "반(反)파시스트 노래를 인용한 것으로 보이는 '벨라 치아오(Bella ciao)'"는 찰리 커크가 아닌, 암살범! 니한테나 어울릴 조롱 같은데?! 킁!


잠, 잠만, '벨라 치아오(Bella ciao)'를 검색 해보이까네 뜻은 다음과 같데이. 


"인터내셔널가와 함께 서구 좌파 계열 시위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노래 중 하나로 많은 언어로 번역, 번안되어 전세계로 뻗어 나갔다. 그 중 한국어 번안곡의 제목은 '애국 투사의 꽃'으로, 파르티잔을 애국 투사나 의병으로 번안했다."


 '벨라 치아오(Bella ciao)'를 부르고 다니던 놈이었다는 거슨, 곧 암살범, 건마가 말이지, '좌파,' 라는거제?! 킁! 말이 나와서 말인데, 좌파 넘들은 만날, 입으로는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  축약해가이고 DEI)'을 잘도 처씨부리면스르 찰리 커크의 입장이나 태도는 와 다양성으로 포용하지 몬 하노?! 미국 '청년 보수' 찰리 커크는 '극우(?)'니 '파시스트(?)'니 하미 무조건 폄훼 하되,  찰리 커크를 암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타일러 로빈슨은 우덜 편이니까, '의사(義士(?))'로 둔갑(?) 시키뿌는기, 과연, 좌파들이 그마만치 떠벌리던 '그~ 잘난(?) 형평성(equity)'에 부합(符合)하는 거라그래여?! 거기,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평소에 거듭, 거듭 지탄 하시는 '반(反) 지성주의' 아이고 뭐로? 뭣고?! 킁! 


 결어(結語) :


 국내외 반(反) 트럼프 세력, 인드라들아! 정치적 신념이나 견해가 다르닷고 총을 쏴 가이고 처직이삐는 거슨,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이 결코, 결단코 아니라는 것 쯤은 느그들도 잘 알거 아이라? 글체? 내 말 맞제? 안 글나? 긇다 아잉가배?


그러이, 그~ 잘난(?) '정치적 올바름(?)'을 타인에게만 강요 말고, 느그부터, 실천하지 모한거에 대해 가이고, 있제, 통렬한 '자아비판(自我批判. autocritique)'이나 하가라!!! 킁!


공지(公知)  :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2f2204d95




(사진 출처 : 인터넷).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9월 14일 일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63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63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9. 14.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