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출권력이 사법부 위?

"서열 매기는 순간 삼권분립 원칙 훼손"


내란특별재판부 위헌 논란이 입법·행정·사법 등 헌법상 삼권(三權)의 서열 문제로 확산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에는 권력의 서열이 분명히 있다. 최고 권력은 국민 그리고 직접 선출권력(입법·행정), 간접 선출권력(사법)”이라고 서열을 밝히면서다. 당시 이 대통령의 발언은 “내란특별재판부, 그게 왜 위헌인가. 사법부 구조는 사법부 마음대로 정하는 게 아니다”며 입법부 권한이라고 못 박은 뒤 나왔다.


(출처 :  재앙(중앙)일보. 2025.09.15).


이재며이가 입법, 사법, 행정 삼권에는 서열이 있닷고 처주끼고, 아니 '짖어대고(?)' 있데이. 그 해괴한 삼권분립 주장을 듣고, 있제, 내는, 바~로, '미친 거 아이라?!'랏고 탄식이 절로 나왔어여!!! '기절초풍' 했닷하이!!!


저 휴전선 이북에 "반민족적, 반역사적, 반문명적 김일성왕조 집단"이 '우리식 사회주의'를 주장 한다는 거슨 익히 아는데, 이재며이의 삼권에 서열이 있닷하는 '우덜식 k-삼권분립(?)'은, 있제, 물론 내가 '보고 들은 거시 적어서,' 즉 '과문(寡聞)'한 탓도 있겠지만, 그 어디서도 듣도 보도 모(못)한, '요즈음 유행하는 말'로, 즉 '시쳇말'로 '신박한(?) ' 개소리랏하이! "이, 뭔 개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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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터넷).


이재며이한테 분밍(분명·分明)히 일갈(一喝) 하는데, 삼권에 서열은 엄서! 엄땃고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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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 백과사전).


'솥,' 한자로 '정(鼎).'


우에 사진의 솥에는 세 발이 달리있다 아잉가배? 저 세 발은 비유컨대, 사법부와 입법부 글고 행정부인거라! 근데, 삼권에 서열이 있닷하는 거슨, 있제, 솥의 세 발이 높낮이가 제각각인 것과 같은 거 거든.  그러몬 솥에 제대로 설 수 있겠느냐는 말이야.


솥(鼎)의 세 발이 수평이 돼야 '바로 설 수' 있는 거랏고! 삼권도 있제 "세 사람 또는 세 세력(勢力)이 솥발과 같이 벌여서야," 즉, '정립(鼎立)'해야, '바로 설 수,' 즉 '정립(正立)' 할 수 있닷하는 기 바로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시민 와룡의 지론(持論)이랏고!!! 내가, 스스로 밍밍(명명·命名) 하기를, 있제,  '삼권 정립론(三權 鼎立論)'이라 했어여. 킁!



결어(結語) :


솥의 세 발이 길이가 다르몬 말이여, 바로 설 수 엄따! 엄땃고오오오!!! 삼권분립(三權分立)의 이치가 말이지, 또한 그와 같도다!!! 그거슨, 바로,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시민 와룡의, 소위(所謂) '삼권 정립론(三權 鼎立論)!!!' 킁!


공지(公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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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9월 15일 월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64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64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9. 15.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