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원조한 밀가루 포대를 지급 받은 시민들의 모습. 사진 제공=농림 축산 식품부"
"미국 국민이 기증한 밀로 제분 된 밀가루. 팔거나 다른 물건과 바꾸지 말 것"
(사진 출처 : 인터넷).
미국의 대한 원조 정책미국의대한원조는 해방 이후부터 1970년 5월 미국의 원조지원 대상국에서 제외되기까지 물자와 외화부족 문제를 완화하였으며, 특히 1950대말까지는 유일한 외자 도입 창구로 전후 경제부흥에 크게 기여하였다. 미국의 대한원조는 1969년 말까지 무상원조는 약 44억 달러, 유상원조는 약 4억 달러에 달하여 한국경제의 투자재원 마련, 국제수지 적자보전 및 경제성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출처 : 국가기록포털).
참고 :
1960년대 미국 경제와 인플레이션
과거 100달러의 현재 가치 계산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1960년의 100달러는 현재 약 1,500달러에서 1,600달러의 가치로 변환됩니다.
[출처] 2025. 1. 11. 60년 전 100달러의 현재 가치: 통화의 시간 여행|작성자 르산데
1,969년 말까지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무상 원조 받은 44억 달러를 인플레이션 '15~16배'로 계산 해 가이고 현재 가치로 환산하몬, 무려·물경(勿驚) '660억 달러~704억 달러'랏고!!! 오늘, 즉 금일(今日) '은행 고시환율'인 '미국 USD 1,387.00원'으로 곱해주몬, 원화로는 '91조 5,420억 원~97조 6,659억 2,000만 원'인거라!!!
그 뿐이라? 2025.07.07. 신문 기사에 의하면, "한국은 지난해 대미 무역흑자 660억달러(약 90조2220억원)'랏하대! 그러몬, 1,945. 8. 15. 해방 또는 1,948. 8. 15. 건국 이래, 오늘날이까지, 50년대, 60년대, 70년대, 80년대···, '그 누적 흑자(!)'가 울~매나 많겠노? 모르긴 몰라도, 대강, 마, '수 조 달러,' 원화로는 '수 천 조 원' 안 될라나?! 킁!
미국이 현금으로 요구하는 3,500억 달러? 작년 수준 대미 무역 흑자 660억 달러로 따지몬 말이여, 고작 '5년'치 뿐이는 안 되여!!! 그동안 한국은 미국으로 부터 '수 천 조 원 이익'을 취했닷고. 따라서, 존경하는 도널드 존 트럼프 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각하께스르. 그 가운데 '꼴랑(?) 10분의 1가량인 수 백 조 원'만 '무상'으로 제공하랏해도 남는 장사 아잉가배? '그깟(?)' 3,500 달러랏해도 과언이 아이랏고 내는 본데이!!! 킁!
말하자몬 말이지, 누가 내한테 있제, 사과 10개를 주디마는 1개를 도로 가져갔다고 치제이. 그러몬 말이여, 그래도 9개는 남는거니까네, 내로서는, 있제, '억~수로,' 마, 수지(收支) 맞는 거 아이겠나? '요즈음 유행하는 말'로, 즉 '시쳇말'로, '대~박'이제?! 글체? 내 말 맞제? 안 글나? 긇다 아잉가배?!
결어(結語) :
한국은 '자칭타칭' 선진국이랏하이! 당여(당연·當然)히, 한국은 인자, 그 국제적 위상과 경제적 규모에 걸맞게 행동해야 하거든. 국제 사회에스르 한국의, '그 지위에 따르는 도의적 책임,' 즉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다 하라는 말이야. 킁!
6·25 때 같이 피 흘려 싸와가이고, '피로 맺어진' 혈맹(血盟) 미국은, '요사이,' 즉 '근자(近者)'에 재정 적자로 파탄 직전 아이가? 자고(自古)로 말이지,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랏고 안 하더나? 그래가, 바야흐로, 한국은 있제, 미국에게 받은 은혜를 갚을 때가 되었닷고 내는 생각해여! 아니, 한~참 지났삣데이!!! 하모, 하모! 긇다마다···. 킁!
공지(公知) :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9월 18일 목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67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67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9. 18.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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