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에 능통했던 그는 이후 미 군정청의 요청으로 조선해안경비대사관학교(현 해군사관학교) 교관으로 임명됐다. 유머스러운 강의와 참전 경험을 토대로 항해술을 가르침으로써 생도들에게 인기 있는 교관이었다고 한다.
교관으로 근무하면서 한국 해군 창설에도 기여했던 그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하버드대에서 공부하던 중 6·25전쟁이 발발했다는 소식을 듣고 재입대한다. 그리고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정보장교로 임명돼 인천상륙작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서울 수복작전에도 자원해 주로 수색활동에 참여했는데 인민군이 민간인으로 위장해 도심지에 출동, 연합작전에 큰 피해를 주자 미 해병들이 조금만 의심스러운 사람이 보이면 사살하는 것을 보고 평양 말씨로 민간인을 가려 냄으로써 많은 시민을 구했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서울 녹번리전투(1950년 9월 22일)에서 적의 기습을 받아 28세의 나이로 전사했다.
그의 짧은 삶을 살펴보면서 감명받은 이유는 외국인임에도 자신이 태어난 한국을 모국으로 여기고 재입대해 목숨까지 바친 참군인이었다는 것이다. 그가 6·25에 참전하기 위해 부모님께 보낸 편지에 이런 글귀가 쓰여 있었다고 한다.
그의 묘비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hat laydown his life for his friends).”(요15:13)
사진 출처 : 인터넷
William Hamilton Shaw.
한국명 서위렴(徐衛廉).
(1,922. 6. 05.~ 1,950. 9. 22).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Greater love has no one than this, that laydown his life for his friends).”(요15:13).
(사진 출처 : 인터넷).
우리는 좋은 이웃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9월 20일 토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69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69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9. 20.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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