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70년대에 출생 해가이고 말이지, 현재 4,50대인 자들의 '살아 온 시대상'을 보면 와 그들이 "남의 판에 끼어들어 난장판을 만드는 무리." 즉, '난장패 (亂場牌)'요 사회의 해충·기생충 같은 인간들(vermin)아 되었는지 짐작이 가니더.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이후 한국인들은 서서히 그동안 가난 때문에 억지로 억눌러왔던 본색을 겉으로 드러내 보이기, 즉 노정(露呈) 하기 시작 했니더. 1,989년이 소위,'티핑 포인트(tipping point)'가 아인가 싶은데, 인터넷을 검색 해 보면 그 해 1월 1일 부(附)로 '해외여행 완전 자유화'가 시행되었고 동년(同年) 3월 31일 종합 주가 지수(KOSPI)가 1003.31을 기록, '1000선'을 넘어섰다고 나오니더. 드디어, 한국 대중이 봇물(洑물) 터뜨리듯 무분별한 향락과 사치 욕구를 분출하자 미국 워싱터 포스트 지는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렸다."라며 한국 사회에 따끔한 충고를 전 했니더. 아래 발췌문을 참조 해 주세이.
"중앙일보입력 1989.09.22 00:00
【워싱턴=한남규 특파원】부쩍 심해지는 한국 민의 소비풍조가 국제적 화제가 되고 있다. 미 워싱턴포스트지는 21일 서울 발 기사를 통해 『근검절약의 일 벌레 한국이 소비풍조로 치닫고 있다』면서『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린 느낌』이라고 평했다. 다음은 기사 내용.
풍요한 생활상은 놀랄 만큼 많은 모양으로 표면에 나타나고 있다. 서울의 번화가에는 바람으로 살 빼는 미용 실 광고가 나붙고, 대학가에는 코 수술 성형외과가 성업중이다. 일 벌레 나라가 소비풍조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서울올림픽은 한국민에게 있어 국제적 성년파티였고 그로부터 1년 후 많은 한국사람들은 구치핸드백과 하겐다스 아이스크림을 위해 그들의 전통적 근검절약을 벗어 던지고 있다.
사치와 향락 그리고 퇴폐 문화가 팽패 해지기 시작 하는 시점에 청소년기였던 현 4,50대 세대는 그 악영향을 오롯이 받으면서 성장 했다고 보니더.
그들이 대학생이 되어서는 '연세대 사태'라는 난동을 지기가이고 당시, 오만 사회적 지탄을 받지 않았던교? 연세대 사태에 대해서는 아래 발췌문을 참조 하이소.
"1,996년 연세대학교 사건 또는 연세대학교 한총련 사태 는 1996년 8월 13일부터 8월 20일에 걸쳐 한총련이 연세대학교 교정에서 주최한 범민족대회를 경찰이 강경 해산하려 하자 이에 맞서 시위를 벌이던 한총련 소속 운동권 대학생 2만여 명이 연세대학교 학내 건물들을 점거하여 폭력적 농성 시위를 벌인 사건이다. (출처 : 위키백과 한국)."
2,002년 한일 월드컵이 한창이던 6월 29일, 북한 경비정 684호의 기습으로 한국 해군 참수리 357호가 격침되는 사건이 발생했니더, 그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당 푸닥거리 할 때 작두타듯 제자리에서 팔팔 뛰는 그 특유의 응원에만 열중 했던 세대가 누군교? 미군 측의 과실로 일어난 비극적 교통 사고로 효순과 미선이 목숨을 잃자, 득달같이 거리로 뛰쳐나와 미군 철수를 앞장서서 주장 했던 '바로 그 세대'가 작금의 4,50대니더!
그들은 지독한 물질만능주의, 제 이익만 생각하고 역지사지가 전혀 아니되는 자기중심성(egocentrism), 그리고 흙수저, 헬조선 따위 남탓만 하는 불평불만이 만연한 '각다귀판' 같은 한국 사회에 주축이 되고야 말았니더! 여기서 '각다귀판'이란, 잘알다시피 "서로 남의 것을 뜯어먹으려고 덤비는 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니더.
그래가, 문재인 및 이재명, 조국, 더불어 민주당 그리고 KBS, MBC 따위 친야 언론, 뭉뚱그려 '야 카르텔(野 cartel)이 득세를 해가이고 멋모르고 설치고 있는 것 아잉교?
4,50대들은 오늘날 한국 사회의 '이 풍요와 번영 그리고 안녕'을 일군어 낸 앞선 세대 즉, 선대에 더 이상 누(累)를 끼치지 말아주세이! 부탁하니더! 야?!
소위, '좌익 빨갱이 어글리 영포티(ugly young forty)'는 말이지, 중,고댁교 때 부터 '운동권 대학생'에 대해가이고 유치찬란한(?) 낭만(浪漫) 내지 로망(romance)을 품었던 세대랏하이! 일천 구백 구십 육년 여룸에는 연세대 난동에 적극 가담했던 패거리, 2,002년 6월 29에는 참수리 호가 북괴한테 피격을 당 해 가이고 NLL 해상에서 해군 여섯이가 뒤지든(?) 말든 월드컵에만 광분 했던 세대, '같은 해,' 즉 '동년(同年)'에 고(故) 효순과 미선양 사고를 구실로 득달같이 거리에 기어나와 가이고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외치미 악을 쓰던 붉은 악마, 그 사탄마귀떼들, 글고 동년 12월 19일에는 노무현을 지지 해가 당선시키삐고 이어서 문재이니와 이재며이까지 집요하고도 악착스러우며 모질게 '묻지마 지지'를 하는 광신도 집단이 바로, 작금의 사회적 문제아들인 '좌익 빨갱이 어글리 영포티(ugly young forty)'랏고!!! '좌익 빨갱이 어글리 영포티(ugly young forty)'는 청소년기 부터 입때·여태껏 저 냄시(냄새)나는 똥팔육(?)들 "가방을 메고 따라다니며 시중을 드는 사람," 즉 '가방 모찌(鞄持)' 노릇이나 하미, 좌익 빨갱이로 살아왔어여! 그러이, 인자와가이고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및 미-한 동맹 지지로 돌아선다는 거슨, 곧 '자기 부정'이기 때문에 말이여, 건마들의 개과천선(改過遷善)을 갖다가 '기대하기 어려움,' 즉 '난망(難望),' 아니 '아예 기대 할 수 없음,' 즉 '무망(無望)' 이랏고!!! 알았제~~~?! 킁!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좌익 빨갱이 어글리 영포티(ugly young forty)' 표본. 일천 구백 구십 년대 중반, 세칭 'X세대'라 불려서 그런가, 정말이지 '뭣(?)' 같닷하이! '(비속어)X' 같닷고!!! '깔! 깔! 깔!' 까르르··· 영어로 'L.O.L!(LoughㅡOutㅡLoud!)'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72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72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9. 23.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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