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北 고농축 우라늄 2000㎏ 보유 추정…북미 정상회담이 돌파구"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9.25).
김저으니의 핵 공갈 :
우덜 김씨왕조가 그동안 확보 한 고농축 우라늄이 '2,000kg'인데, 우덜 핵을 용인하고, 동결 해 주지 않는다면, 확~ 마, 이란 같은 반미 불량국가에 밀매하고 핵을 확산 시키겠시다.
트럼프, 근본적인 세계 평화라는 인류의 이상을 위해서 완전한 비핵화를 도모하지 말고, 현실과 적당히 타협하여 얄~팍하고 비겁하게 '북핵 현상 유지' 쪽으로 핵 정책 기조를 변화시켜라.
동네 뒷골목 조폭 건달 깡패 개새끼들을 추방하려면 싸움 나고 시끄러워지니까, 적당히 묵인하면 언뜻 평화로와 보이거든. 힘들게 쓰레기 치우기보다는 눈속임으로 구석에 숨겨 놓으면 표면적으로 우선 깨끗하게 보인다는 말이야.
땅에 머리를 처박는 저 타조 같이 '자기기만의 정책(ostrich belief policy)' 즉 '더러운 평화'로써, 남쪽 대통령 이재며이와 나, 김저으니 글고 너, 트럼프 '우리끼리 ' 세계인의 눈을 가리고 우롱 해 보자는 거다. '좋은 게 좋은 거'다.
휴전선 이북에 핵이 있는 한, 한국의 자유민주 시민들은, 자신들뿐만 아이라, 그 후손들까지, 대대손손 '영~원히' 핵 공포에 움츠러들어, 옹송그리면스 살아가야 한닷고오오오!!!
예컨대, 뒷골목 조폭·깡패·건달 개새끼들이 무섭닷고 조폭을 용인하몬 말이여, 결국, 난(나)중에는 그 나와바리(?)와 세력을 확장해 가이고 선량한 시민들을 더욱 겁박하고 착취하며 강탈한다 아잉가배? 글체?
한국 자유민주 시민들이 김정으니의 핵 공포 아래 살아가든지 말든지, 미국 본토만 안전하면 되니까네 북핵을 용인하거나 동결 하겠다는 태도 내지 자세는, 흡사 주방에 바퀴벌레가 있는데, 그 주방에만 바퀴벌레가 돌아다니게 하몬, 바퀴벌레가 안방까지는 오지 않을 거라는 주장과 '다를 바,' 즉 '진배' 없어여! 바퀴벌레는 그 서식처를 발본색원해야만 퇴치 할 수 있듯이 말이여, 미국 시민들의 안녕도 말이지, 김씨왕조가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나 핵물질 '생산 수단 및 핵 무장 의지까지, 깡그리 일소(一掃)'할 수 있는가, 엄는가에 달맀닷고 내는 굳게 믿는닷고! 킁!
따라가, 김저으니 핵은 있제, 우야든동 '아예, 고마, 뿌리를 뽑아야,' 즉 '근절(根絶) 해뿌야'한닷고 내는 생각해여!!! 킁!
고(故)로, 자명(自明)하게도 말이지, 김씨왕조 '완전한' 비핵화 외에는, 마, 달리 '대안이 엄서! 엄땃고!!! ( 축약(abbrev),There Is No Alternative. TINA).' 킁!
계림팔도 자유민주 시민들의 상징인
'태극기-성조기 배지.'
단기(檀紀) 4,358년
불기(佛紀) 2,569년
서기(西紀) 2,025년
9월 26일 금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175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민주 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175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한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9. 26.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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