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한국 무인기 두 대 격추"...
군 "북 주장 일자에 운용 안 해"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6.01.10).
'북괴가 주장하는 일자(日字)'에 무인기를 운용한 적이 엄다는 거슨, 이재며이 취임 이후 무인기를 운용한 적이 '전~혀 엄따'고는 차마 말 몬하고, 다만, '다른 날짜(?)'에 운용한 사실은 있다는 뜻인거 같은데? 이를테몬, 북괴 집단은 올개 1월 4일이랏고 주장하는데, 남조선 국방군(?)은 1월 3일날이 운용했다든가···. 그래여?!
빼도 박도 몬하고 이재며이는 '일반 이적죄(?)'네!!! 야들아, 그쟈~?! 깔! 깔! 깔! 까르르~~~ 킁!
법원, 尹 구속영장 추가 발부…
기간 6개월 연장
법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조성하기 위해 북한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구속 사유로 증거인멸의 우려를 들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6.01.02).
(사진 출처 : 인터넷).
잠, 잠(깐)만, 여서,
'외모 췌~엨!!"
아니,
대북 무인기 전단지 살포 시위(示威) 작전
'팩트' 췌~엨(check)!! :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중장)은 조사 과정에서 “김(용현) 전 장관이 경호처장이었을 때 작전을 보고하거나 지시받은 적이 없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한다. 당시 별도의 대면이나 유선 연락을 주고받은 적 또한 ‘없다’고 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소장)도 앞서 같은 취지로 의혹을 부인했다. 김 사령관은 지난 14일 특검팀에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지난해 5~6월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과 만나) 작전 계획을 한 게 아니고, 무인기 전투 실험 관련한 정도로만 얘기했다”며 “해당 작전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소장) 측은 “지난해 7월 12일 신원식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무인기 작전과 관련해 대면 보고했다”고 주장했다. 보고 당시 신 전 장관이 합참으로부터 이미 보고를 받은 듯한 반응이었단 게 김 사령관 측 주장이다. 합참과 국방부 보고 라인을 통한 정상적인 작전 절차였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에겐 지난해 9월 6일 취임 후 같은 달 19일 정식 보고가 이뤄졌다고 한다.
합참의장 패싱 의혹과 관련해서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중장)은 “의장 보고 없이 작전을 준비하거나 실행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다.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소장) 또한 지난해 6월 19일 무인기에 전단통을 달아 작전하는 내용을 담은 ‘임무 확대 보고서’를 김명수 합동참모본부(합참) 의장에게 보고했다고 했다. 모든 작전은 이승오 합참 작전본부장(중장)으로부터 장관과 합참의장의 승인이 있었다는 말을 듣고 시행했다는 게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소장) 측 주장이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8.18).
팩트 체크 요약 :
대북 무인기 전단지 살포 시위에 관한 모든 작전은 12·3 전에 이미 정상적인 작전 절차를 거쳐, '합참의장의 최종 승인'이 있었던 거임. 그래가이고 있제, 2,024년 9월6일날이 취임한 김용현 국방부장관이 대북 무인기 전단지 살포 시위 작계를 정식 보고 받은거슨 2,024년 9월19일날이었음. 지휘계통 상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가 올라간, 그 이후에서야 존경하는 윤석열대통령 각하께도 보고 되었을 거임.
군이 작전계획 수립을 완료 하고나몬 그 후에, 즉 '사후(事後)'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거쳐 존경하는 윤석열 각하께스르 '최종 보고'를 받는 체계이었기 때문에, 존경하는 윤석열 각하께서는 군의 정식 보고 전까지는 대북 무인기 전단지 살포 시위 작전에 대해 알 수 없었을 거임!!!
고로, “해당 작전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으로부터 시작됐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다.”
말이 나와서 말인데,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가 '일반 이적죄'라굽쇼? 그러몬, 북녘 동포들에게는 한줄기 자유의 바람이 불어오는 창문이었던 대북 확성기를 철거, 대북 방송 중단 같은 이적행위들은 뭔데?
글고, 북괴의 한갓 김일성 3대 우상화 찌라시에 지나지 않는 '로동신문'을 '남조선 사회 린민 대중(?)' 일반에 개방, 북괴가 휴전선을 침범 해도 사격 자제 지시 등, 이재며이의 그 한심하기 짝이 엄는 정신나간 '간첩행위들'들은 마카다 뭣고? 뭐로?!
내가 볼 때는 있제, 이재며이가 북괴를 이롭게 하고 한국의 국방안보 및 법치를 파괴하는 짓거리들이야말로 말이지, 밍밍백백(명명백백·明明白白)하고도 의심의 여지가 엄는 '일반 이적죄' 같은데?! 글체? 내 말 맞제? 안 글나? 긇다 아잉가배?! 킁!
결어(結語) :
이재며이의, 내란 재판부는 2십 부터 설치하겠다미 지귀연 재판부를 흡사 '버린 카드(?)' 취급하는 모습, 글고 대북 무인기 전단지 살포 시위 작전을 '일반 이적죄' 구실로 구속영장을 추가 발부 하는 완전히 맛간 k-법원의 행태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무죄 가능성을 암시 하는 '길조(吉兆)'인가 보다. 킁!
사족(蛇足) 인데, 지귀연 재판부로서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무죄 선고가 적잖이 부담이었을거라. 근데, 지귀연 재판부에스르 서해 공무원 피격 관련 박지워니와 서후니를 무죄 때렸잖애? 그렇게 해 놓이니까네, 개딸들, 건마들이 지귀연이 윤석열 편이랏고 비난을 더 이상 몬하게 됐닷하이!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무죄 선고할 경우 생 난리 블루스를 추고 저주의 굿판을 벌일 개딸들은 그렇게 미리 무마시켜 놓았으이 윤석열 무죄 선고 가능성은 일정 부분 높았진거라!
게다가, 결정적으로, '어용(御用) k-판사'가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추가 구속 시키가이고, 최장 6개월 구속 연장을 시켜 놓았으니까네, 그 기간 내에 이재며이는 지 입맛대로 움직일 k-판새들로 하여금 내란 특별 재판부를 신설토록 할 터!
이재며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았다몬 말이여, 지귀연 재판부가 총대를 메고 윤석열 유죄 선고를 할 가능성이 높았겠지만, 부당한 구속연장에 위헌적 특별 재판부 신설까지 순풍에 돛 단듯 착! 착!! 진행되고 있는 마당에, 지귀연 재판부가 윤석열 '유죄' 선고를 무리하게 강행 할 일은 더 이상 없잖나? 따라가이고, 지귀연 재판부는 이재며이 측의 눈치를 인자는 쪼~매라도 덜 보고 있제, '무죄'를 선고 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닷고 내는 분석해여!!! 킁!
좌빨들이 도리어 지귀연 재판부한테 중압감 엄시 1심 무죄 선고하랏고 '멍석을 깔아주는(?)' 그 기묘한(?) 아이러니(irony)라이···. 좌빨 세력, 인드라들, 이거! 완전히 '바카야로(馬鹿野郞)'들 아이가?! 피융신 새끼들!!! 푸~~~ 하! 하! 하!
계림팔도
자유(自由) 시민들의 '나라를 상징하는 새,' 즉 '국조(國鳥)' 닭.
계림팔도
자유(自由) 시민들의 '나라를 상징하는 꽃,'
즉 '국화(國花)' 무궁화·근화(槿花).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1월 10일 토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281일!'
재구속 된지 만(滿) '184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281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1. 10.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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