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22대 사령관'이었던 '전도봉 장군'이 연설을 하고 있는 데,


개병대 : "야, 이 꼰대야." 


전도봉 장군 : "야~ 이, 완전히 그냥 이상하게 된 사람들이 됐구나!"



출처 :

[정치 소동] 전도봉 사령관의 발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채수근 해병 사망 사건의 진실이란???



(+우에 클릭하몬 헤당 유튜브로 이동).




개(犬+)병대 인드라들아! 느그들, 후임 갈구다가 총 맞거나 '빤스런(?)'이나 하고, 저 '포항'인가 어딘가가 고향이라는 박정훈이랏고 하는 자가, 일개 대령 주제에 사단장하고 사령관을 수사권도 엄시 물고 늘어져가이고 '담가뿌기(?)'나 하고, 게다가 해병대 전 사령관에게 '꼰대'라이···.




그 악명 높은 '개병대 빤스런 사건'과 저 요사한 땅 포항시에 있는 사립학교랏고 알려진 대동('大'東)고인가, 중동('中'東)고인가 소동('小'東)고인가를 졸업했닷 하는 박정후니 관련 기사는 아래를 참조 하가라.


근데 있제, 포항 말이 나와서 말인데 있제, 듣자하이까네,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저 어디 근방에 말이지, 일천 구백 칠십 년 대 말쯤에 제철소인가 뭔가가 생기면스르 '광주-전라 것들' 같은 '외지 것들'이 유입 되어가이고 서식하는 포항이랏하는 동네가 있기는 있닷하더랏고. 긇닷하대···.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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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이랏하는 곳은

당최 어떤 곳일까???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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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저 요사한 땅 포항 출신 박저후니! 수사권도 엄시 지 상관인 사단장이랑 사령관까지 '일타쌍피(?)'로 담가버렸는데도(?) '가짜 대통령 이재며이'  '니 팔자에도 엄는(?) 별'까지 달아 줬으이까네, '충성(?)'을 다하겠다는 거라? 글나?! 어이가 없네···. 킁!


잠, 잠(깐)만, 여서 '일타쌍피'가 뭔지 알제? AI검색 해보몬, "고스톱에서 한 장을 내고 피 두 장을 가져온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을 봄."이랏하네. 글고, 저 요사한 땅 포항 출신 박정후니 프로필은 아래를 참조 하쇼.


박정훈 


출생 1971년 11월 21일 (54세) 

경상북도 포항시


학력 포항시 대동(大東) 고등학교 (졸업)


(출처 : 인터넷).




그~ 악명 높은 개병대 '빤스런' 사건 :


'빤스런 사건'은 2011년 강화도에서 발생한 해병대 동료 총격 사건을 풍자하며 등장한 신조어로, 이후 세월호 침몰 사고 등에서 무책임한 도주를 지칭하는 일반적 표현으로 확산되었습니다. 


빤스런 사건의 유래와 의미

  • 2011년 해병대 총격 사건:
  • 경계근무 중 해병대원이 술을 마신 뒤 탄약을 훔쳐 동료들을 쏘고, 이를 제지하려던 이병을 부대원들이 돕지 않아 큰 부상을 입힌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대원들이 겁에 질려 도망가면서 '빤스만 입고 도망간다'는 의미로 '빤스런'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습니다. 


  • 확장된 사용: 이후 '빤스런'은 해병대 비하를 넘어, 무책임하게 도망가는 상황을 전반적으로 지칭하는 용어로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선장과 승무원들의 무책임한 탈출을 '빤스런'이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사회적 파장과 영향

'빤스런'은 군대 내 집단적 무책임, 리더십 부재를 비판하는 상징적 표현이 되었으며, 유머와 자학 개그로도 소비됩니다. 

  • 이 용어는 해병대뿐 아니라 다양한 집단에서 굴욕적 도주 상황을 풍자할 때 사용됩니다.
요약하면, '빤스런 사건'은 해병대 총격 사건을 계기로 탄생한 신조어로, 무책임한 도주를 비판하는 사회적 상징이 되었습니다.
(출처 : AI검색).


이종섭 측, 박정훈 대령 무죄에

"수긍 어려워…당나라군대 됐다"


해병대 채 모 해병 순직 사건 관련 항명 및 상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게 9일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측이 "사실인정 및 법리적 측면에서 수긍하기 어렵다"고 반발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군대 상관 명령의 당부를 부하가 따질 수 있고,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따르지 않아도 되며, 상관 명령의 위헌·위법성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이행한 부하는 상관과 내란죄 등 공범으로 처벌되는 당나라 군대가 됐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10).



개병대 느그들은 인자 할 줄 아는 거라곤, 한갓 '하극상' 뿐이 엄나? 글나?! 자칭 '산천초목(山川草木)'이 벌벌 떤다던 서슬퍼런 '기수빨(?)' 다 어데갔노? 흘러도 마이 흘렀구만, 이거! "야~ 이, 완전히 그냥 '미친, 개+ 또라이' 다 됐구나!" 킁!


그래가이고, '개'병대 마스코트가 '미친 진돗개'인'갑제(甲濟)?' 글나? 푸~ 하! 하! 하! 킁!


공지(公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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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팔도 


자유(自由) 시민들의 상징


 '한국기-성조기 배지.' 


(사진 출처 : 인터넷).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1월 17일 토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288!'

재구속 된지 만(滿) '191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288'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민주 완전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1. 17.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