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를 이해시키고, 저 마다의 판단의 기준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전 국민기상 리터러시'를 이루고 싶다며
엘리트답게 반짝이는 눈빛으로 소신을 담아내며 차근차근 준비를 해 나갔는데요,
함께 준비하는 시간, '아, MBC가 필요로 하는 인재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일단 기상기사 자격증 소유자로 전문성과 방향에 대한 본인의 소신이 있었고,
스토리 구조가 탄탄했습니다.
짧은 준비 기간, 현업과 기상캐스터반 실습, 개인레슨을 병행하며
거의 매일 밤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면접 준비와 방송 진행을 준비한 결과
최종 1명 채용에 합격했습니다.
이제 뉴스데스크에서 대한민국 1호 기상기후전문가로 활동하게 될
윤태구 님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합격수기 보면 뉴스데스크 말고는 날씨를 없애는건지
최종1명이라고 적혀있고 뉴스데스크에서 활약할 예정이라고 되어있음..
과연 셋중 누가 나갈까?????
기캐갤 할배들 기캐경력직이 뽑힐줄 알았는데 꼬무룩 ㅋㅋㅋㅋ
다른 뉴스는 아나운서가 날씨 설명할듯
그럼 이 양반 혼자 하겠네
기상캐스터 없어지는구나
완전하게 2049 여성타겟 채널 전략구사하면 남성기상기자가 맞지
어차피 MBC는 잘 안봐서 아무나 되든지 말든지 ㅋㅋ
데스크만 시키고 나머지 뉴스는 기캐들이 할거같음 MBC에서 쟤네 절대 안내보낼거같은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