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이런 일이 안생기게 내규나 조직 문화를 바꾸는게 맞지

이런식으로 폐지 시켜 버리는건 그냥 다 귀찮고 이거땜에 짜증나니까 없애자 이런 느낌인데...

더군다나 민주방송국이라는 mbc에서...흠...

내가 만약 현직 기상캐스터나 기상캐스터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mbc의 이런 대응은 엄청 실망스러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