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랑 - 오요안나와 직면도 없었는데 추모함. 대단한 강아랑의 인성이 느껴짐.

남유진 - 부고 소식 때 4인방 소행인지 몰랐고, 4인방도 안하는데 본인은 그날 인연만으로 추모함.

장성규 - 관련자라 하기 어려웠음에도 결국 추모함.

금채림 - 부고 소식 때는 나서는 게 망설여져 못했으나, 4인방 소행인 거 들통난 날 추모함.


4인방 중 두명 - 이렇게 1주기에 검은색 옷으로 추모글 대신 추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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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자급이라 제일 먼저 쫓겨난 그거,

남 불행하게 만들고 지는 행복하게 결혼한 그거,

어디 나갈 자격도 없으면서 나간 후에 모른체한 그거.

이 3명의 씹새들은 결국 오요안나 추모를 안하게 되는 미친 짓을 하고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