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가 집중적으로 갈굼받아서 반사효과로 좀 편했을 거고

나중에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폭로되고 나서도 기상캐스터 막내라며 동정여론 생겨 보호받으며 방송 편하게 하다 갔지. 예전에 인스타그램 일상 올린 거 보니 럭셔리 라이프던데 생전에 노트북 없어서 PC방에서 업무 본 오요안나와 다르게 물적, 심적으로 쪼들릴 일도 없었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