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파도스' 대체 할 세력은 자유시민 밖에 엄서! 엄땃고오오오!!!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호국시민 와룡의

'자유통일

시대정신론' : 

자유시민 세력과 국짐당이나 이준서기 사당(私黨) 따위

'보수세력'과의 차별성 


자유시민 세력은 있제, 해방과 건국기-산업화기-민주화기에 이어 오늘날을 자유통일기랏고 규정하고 있어여! 누군가 오늘날의 시대정신(時代精神. 독일어로, 자이트가이스트·zeitgeist)이 뭐랏고 묻는다몬, 자유시민 세력은 주저 엄시, "작금의 시대정신은 '계림 근화 반도(鷄林 槿花 半島) 자유통일.'"이랏고 즉답 할 거랏고!!!


휴전선 이북 자유화에 의한 '계림 근화 반도(鷄林 槿花 半島) 완전 통일'은 있제, 시대정신(時代精神)인 동시에 이 땅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개개인에게 부여된 거룩한 사명(使命)이랏고오오오!!! 


현재 고착화된 휴전 상태는 오직 자유통일로써 거대한 종지부를 찍을 수 있닷하는 거, 그거슨 있제, 자유시민 세력의 굳건한 신념(信念)인 거랏하이!!! 저 "반 민족적, 반 역사적, 반 문명적 김일성 왕조 집단"을 축출하야, 북녘 동포들이 노예에서 해방되는 '자유화'가 먼저고, '종전선언'은 그 다음이어야 하는 거거든. 북녘 자유화 없으몬 종전선언도  없다는 말이야. 킁!


'해방과 건국-산업화-민주화'의 화룡점정(畫龍點睛)이 바로 '자유통일'인 거임!!! '해방과 건국-산업화-민주화'에 이르기까지 그 전과정(全過程)이 있제, 말캉, 결국은 휴전선 이북 자유화에 의한 '계림 근화 반도(鷄林 槿花 半島) 완전 통일'을 하기 위한 '준비기간'이었닷고, '요즈음 유행하는 말,' 즉 '시쳇말'로, '빌드업(build-up)'이었닷고 내는 생각 해여!



결어(結語) :


실로 민족의 명운(命運)이 걸린 중차대한 시대정신인 자유통일에 '발딛고 서 가꼬,' 즉 '입각(立脚)하야,' 그 사명감에 불타는, 존경하는 자유시민~ 여러분!


이재며이와 그 떨거지들, 글고 국짐당이나 이준서기 사당, 그 극좌와 보수세력 양대(兩大) 구악(舊惡)들을 깡그리 일소(一掃) 해뿌고, 한국사회를 일신(一新) 함으로써, 시민들 사이에 만연(蔓延)한 "이기, 나라가?!"랏하는 자조(自嘲)와 탄식이 다시는 나오지 않는, 나라다운 나라와 밝은 새 시대를 열어나아가야 하겠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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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자유통일로!

대륙과 해양으로!

희망차고 영광된 

나라(land of hope and glory)로! 





공지(公知)  :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3월 07일 토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37!'

재구속 된지 만(滿) '240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37'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3. 07.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