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포함 국힘 106명 전원,
'12.3 계엄 사과·절윤' 결의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6-03-09).
2,024년 8월 부터 하마 '더불어 공산당(?) 김민서기'가 계엄령 준비설을 유포했는데, 그거슨, 당시에, 윤석열 정부 '권력 핵심층(inner circle)'까지 침투한 '극좌 간첩 쥐새끼들'에 의해서 국가의 '중요한 비밀,' 즉 '기무(機務)' 사항들이 흡사 '콩나무 시루에 물 빠지듯이' 술~ 술~ 빠져나가고 있었닷하는 '간접적 증거,' 즉 '방증(傍證)' 아이겠어여? 글체?! 김민서기의 계엄설 유포 기사는 아래를 보가라.
김민석 최고위원은 "차지철 스타일의 야당 입틀막 국방부 장관으로의 갑작스러운 교체와 대통령의 뜬금없는 반국가세력 발언으로 이어지는 최근 정권 흐름의 핵심은 국지전과 북풍(北風) 조성을 염두에 둔 계엄령 준비 작전이라는 것이 저의 근거 있는 확신"이라고 주장했다.
"(윤석열 정권은) 탄핵 국면에 대비한 계엄령 빌드업 불장난을 포기하기 바란다"며 "꿈도 꾸지 말라. 계엄령 준비 시도를 반드시 무산시키겠다"고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08.21).
내 추정은 이렇닷하이! 극좌세력 간첩들이 윤석열 정부 심장부까지 침투해가꼬 고정간첩으로활동하고 있었고, 건마들이 있제, 김민서기한테 누설 했을 거라! 단,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스르 흡사, '번개 치듯이, 도둑이 이르듯이' 불시에 12·3 을 결행 함으로 인하야, 민주당 측에스르 구체적인 작전 실행 계획, 즉 정확한 '작전 개시 일자,' 즉 '디-데이(D-Day)'나 '작전 개시 시각,' 즉 '에이치-아우어(H-Hour)'까지는 완전히 확보하지는 모(못) 했던 거 같음. 그래도 있제, 대강은 미리 알고 대응은 가능했을 거랏고!
실제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비상계엄 계획이 민주당 측에 사전 누출 되었다고 폭로 하기도 했잖애?! 아래 기사를 참조 하가라.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에 침투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3일 “더불어민주당이 비상계엄을 미리 알고 대응했다” 등의 주장을 펼쳤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6-02-03).
12·3 때, 사정이 그러했으이, '극좌세력의 국제적 선거 카르텔 공작원,' 정확히는 '중공(中共) 간첩'까지 생포 하지는 몬 했던 거 아이겠어여?
12·3으로 '극좌세력의 국제적 선거부정 카르텔'을 깡그리 일망타진(一網打盡)하고 발본색원(拔本塞源) 했었더라몬, '저 극악무도한 이재며이 독재 정권' 출현을, 필시, 그 때, 하마 벌~써 저지 했을 거랏고오오오!!! 킁!
결어(結語) :
엔추파도스이자 염치 엄꼬 비겁한 국짐당, 인드라들아!
▶상법 개정안 ▶특검추진 연장 ▶내란특별 재판부 설치 ▶노란봉투법 특히, '법 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법' 사법개혁 3법, 아니 '사법 파괴 3법' 등, 오만 독단과 "권세를 혼자 쥐고 제 마음대로 함." 즉, '전횡(專橫)'을 마구 부리며, '망나니 칼 춤'을 덩실덩실 추는 이재며이 안 비나?!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스르, 작금의 이재며이 독재의 출현을 훤히 예견 하시고, 자신과 윤석열 정부의 전 운명을 걸고스르 12·3 이랏하는 그야말로 '구국의 결단'을 하신거랏고오오오!!!
독립된 헌법 기구라는 구실로 감사원 감사 조처 거부하고, 국정원 점검에도 일부만 자료를 제공 하는 등 마치 21세기 이 땅의 '소도(蘇塗),' 즉 '성역(聖域)'과도 같이 군림하는 저 복마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부정 증거 확보를 위해서는, 합법적인 수단이, 현실적으로는 '오직 계엄 뿐'이 엄서써! 그래가이고, 2,024년 12월 3일날이, 드디어,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비상대권을 발동하야, 극좌세력의 국제적 선거부정 카르텔을 발본색원 해가꼬, '이재며이 독재 정권 출현을 저지'할랏고 했을 뿐인데, 거기 사과 할 일이라? 그래여?! 킁!
그래설라무네, 내는 있제, 국짐파도스한테, 요래 따져 묻지 아니 할 수 가 엄서! 엄땃고오오오! 이재며이 독재 정권 저지 위한 12·3 구국의 결단에 사과가 웬말이고!!!
민주당 제 2중대,
아니 '본부중대'
국짐당은
자폭 하가라!
자폭 하가라!
자폭 하가라!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3월 09일 월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39일!'
재구속 된지 만(滿) '242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39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3. 09.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니놈 손을 불구로 만들어버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