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파도스의 '장돌뱅이 타산'은 빤 해여! 자유시민들이 아직 정당도 엄꼬, 세력화하지 않은 형편에스르, 이재며이 독재 타도 세력이 국짐파도스를 지지하지 않으면 어쩔건데?! 그거거든!!! 자유시민 세력이 '독자 세력화(!)' 하지 않은 이상, 아직은 이재며이 극좌 세력과 국짐파도스 보수 세력 양자 구도니까네, 말하자몬, 한국사회 정치 지형이 있제, '독과점 구조'니까네, 국짐파도스들이 늘 해왔던 '양자택일'을 강요하는 수법을 악용 하고 있다는 말이야.
"우덜 보수를 지지하지 않으면 이재며이 된다!"는 국짐파도스 보수세력의 치졸한 공갈과 협박과 얄팍~한 혹세무민(惑世誣民)에 지레 겁 먹지 말랏고오오오!!! 킁!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호국(護國)'시민 와룡(臥龍)이 삼가 제안 하는 이재며이 극좌 및 국짐파도스 보수, 그 양대 세력에 대항 하는 방안:
이재며이 타도 세력은 있제, 국짐당 대체정당이 엄다꼬 미리 자포자기 말고, 일단은,
①여론조사나 통계를 바탕으로 하야, 국짐당이 취약한·아킬레스건인·약한 연결고리 지역을 선별적으로 골라가꼬, 즉 엄선(嚴選)해 가이고 있제,
②경쟁력있는 대항마를 무소속으로라도 입후보 시키가,
③선거 기간 내내 이재며이 독재와 국짐파도스를 끈질기에 비판 해야 해여!!! 킁!
존경하는 자유시민~ 여러분! 지방선거가 됐든동, 총선이 됐든동, 여튼, 쨌든, 당선 가능성은 '접어두고,' 즉 '차치(且置)하고 있지요,' 우선은, 이재명 타도 세력 후보자 지지율이, 우야든동 국짐당 후보 당락에 영향을 미칠만큼만 확보하는 거를 목표로 해가꼬, 국짐당이 윤어게인에 도저히 협력하지 않으몬 안 되도록끔 만들자는 전략 입지요!!! 킁! 즉, '캐스팅 보트(castingvote) 전술'이랄까?!
국짐파도스 측이, 끝끝내, 기어이 말이지, 윤석열 대통령 복권과 복직에 지지하지 않겠다, 배째라(bjr)랏고 파렴치하이 나온닷하몬 있지요, 그카몬 우에 되는가 이번에 '시범겜(示範game)(?)'을 '단디 글고 똑디' 보여 줘 가꼬, 차제에 국짐파도스의 안하무인의 그 고약한 버르장머리를 고쳐놔야 하지 않겠능교? 긇지요?! 킁!
국짐당 느그들 낙선운동 까지는 차마 하지 않겠지만 지지도 엄땃하미, 극좌 이재며이 세력이 당선 되든, 말든, "알바 아이다!" 요즈음 유행하는 말, 즉 시쳇말로 '알빠노(알빠no)!'요, 오불관언(吾不關焉)이니,"엿 먹어라지!"선언 해뿌세이!!! 깔! 깔! 깔! 까르르르~~~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3월 09일 화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40일!'
재구속 된지 만(滿) '243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40일'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3. 10.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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