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결의문 뒤엔 '소주 회동'…

장동혁 우려, 송언석이 설득했다


국민의힘이 지난 9일 ‘절윤 선언문’을 발표하기까지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물밑에서 분주하게 조율 과정을 거쳤다. 명확한 ‘윤 어게인’ 반대 등 긴급 의원총회 개최 3시간 10분 만에 마치 짜여진 각본처럼 입장을 발표할 수 있었던 건 이러한 사전 준비가 밑바탕이 됐던 것이다. 

장 대표와 가까운 조광한 최고위원, 두루 관계가 좋은 정점식 정책위의장도 같은 시기 ‘소주 회동’ 등을 하며 타개책을 의논했다고 한다.결정적 계기는 지난 6일 금요일 저녁 ‘남양주 8인 소주 회동’이었다. 조 최고위원과 정 의장이 노선 변화 요구와 내홍 등을 해결할 방안을 찾기 위해 회동을 제안한 게 발단이었다. 남양주는 조 최고위원이 과거 시장을 지냈던 지역이다. 남양주 회동에는 장 대표, 송 원내대표뿐만 아니라 박준태 대표 비서실장, 김민수·신동욱·조광한 최고위원, 정 의장, 박수민 원내대표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이 회동을 계기로 절윤 선언은 급물살을 탔다. 원내 지도부는 지난 7일부터 선언문 초안을 작성했다. 발표 시기도 당초에는 지난 8일 일요일을 고려하다가 의원들이 최대한 모일 수 있는 지난 9일 월요일로 바꿨다고 한다. 장 대표가 직접 선언문을 발표하는 방안까지 검토했지만 의원총회의 결론은 원내대표 또는 원내대변인이 발표한다는 관례에 따라 송 원내대표가 읽었다. 결의문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명확히 반대 ▶12·3 비상계엄 사태 재차 사과 ▶당 안팎의 대통합을 통한 6·3 지방선거 승리 다짐이 담겼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6.03.10). 


결어(結語) :


전한길 언론인은 '절윤' 입장에 대해, 장동혀기한테 직접 확인 해보겠닷하던데,  절윤 작당 주동자 8인 가운데 1인인 장동혀기가 또 뭐랏고 뻥카를 칠지 ···. 또 "이거, 다 페이크다. 나중에 다시 윤어게인 한다."랏하미 얼버무리는 거 아이라?! 킁!


 국짐파도스 대표 장동혀기, 아니, 장동혀기는 핫바지고, 실세(?) '배현지니!' 니 있제, 그 다음 행보는 필시 '한동후니 제명 철회'렷다?! 이준서기는 국짐당에서 오랏고해도 국짐당에 지가 와 봤자 당권 잡는 거 힘들거 같으이까네,  합당 거부 할 거 같고 ···. 


국짐파도스, 인드라들아! '시궁창 보수'의 시궁쥐 새끼 같은 것들 '참, 자~알(?)' 돌아간다!!! 얼씨구~ 깔! 깔! 깔! 까르르르~~~

결어(結語) :


'폴리마켓'에서, '이재며이 구속'에 '판돈'을 건 측이 뭔가 냄새를 맡은 거 아이겠어여? 이를테몬 말이지, 헌법재판소한테 '파워게임'에서 밀린 대법원측에스르 대반격으로서, 이재며이 재판들에 대한 전격적인 '속개(續開)'를 할 가능성을 감지 한 거슨 아일까? 그런가?! 음···. 두둥!


공지(公知)  :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3월 11일 수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41!'

재구속 된지 만(滿) '244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41'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3. 11.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