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는 신입을 뽑는 게 아니라 프리랜서 경력직 위주로 채용했어야지
MBC 기상캐스터는
익명(118.235)
2026-04-16 10:48:00
추천 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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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입을 뽑았을까.”“왜 경력직이 아니었을까.”이 질문은 채용 방식에 대한 불만처럼 보이지만,사실은 더 깊은 구조를 건드린다.우리는 늘 결과를 보고 말한다.하지만 채용은 결과가 아니라,어떤 시간을 선택했는가의 문제다.신입을 뽑는다는 건완성된 사람을 쓰는 게 아니라,앞으로 만들어질 가능성에 베팅하는 일이다.경력직을 뽑는다는 건이미 검증된 결과를 쓰는 대신,지금 당장의 안정성을 선택하는 일이다.그래서 이건 단순히“신입 vs 경력”이 아니라,“미래 vs 현재”의 선택이다.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우리는 미래를 선택해놓고현재의 완성도를 요구한다.신입에게는 시간을 주지 않으면서결과만 요구하고,경력직에게는 결과를 요구하면서변화를 기대한다.그래서 항상 같은 말이 반복된다.“
전설의 호로로옥~
청산가라나 처먹고 죽어 이 씨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