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과 한평생 같이하기로 약속한 의미로 약혼까지 하고

그렇게 다정다감하게 애인처럼 지냈는데..

그 일 터지고 헌신짝처럼 버리는게 솔직히 잘한건가 싶음..

진짜 사랑했으면 실수도 보듬어주고 어루만져주는게 동반자의

역할임

난 둘이 끝까지 잘됬으면 했는데.. 김가영 이제 나이도 30대 후반이고..

피독도 40대고 새출발하기도 힘들거고 ..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