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릇이 크고 된사람이라면 약혼까지한 사랑하는 사람이
큰 실수 저질렀을더라도 잘못을 깨우치게 한 다음 보듬어줄 줄
알아야 그릇 된 사람이다
피독이 훗날 친구들 앞에서 김가영이 내 아내다 평생 함께할 동반자다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면 김가영이 얼마나 감동 받겠냐
그로써 김가영은 모든 과오를 진심으로 반성하고 평생 피독을 지아비로 받들어
모시면서 헌신하지 않겠냐 이말이지
뒤에 참한 며느리가 되어 시댁 부모님들 병들어도 얼마나 지극정성으로 모실것이며
가정적인 아내가 되어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너무 안타깝다
그릇 된x 그릇이 된o
기회가 왓으니 잡으시길 ㅎㅎ
븅신
GR좀 그만해라
소설 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