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는 잠만 자고 가끔 선은 넘지 마시고 드립치는데
배달하로 갔을 때에는 어린 아이한테는
사탕 먹을래? 라면서 존나 친절함
배달하면서 껍데기집 알바도 함
돈 모아서 할머니랑 잘먹고 잘살려고 노력함
여자한테 관심이 그닥 없어보임
유일한 단점이
약간 차갑고 말을 싸가지 없게 하는 경향이 있으나 이것은 1년 쉰 복학생의 이미지라 약간 형스러운 느낌인듯
그에 반해
박후민은
목소리 존나크고 억지 텐션 높고 봉사활동가서 부일여고2명한테 찝적거리고 등장할때 슬램덩크 ost 켜고 부모한테 씨발욕하고
약간 일본 애니 만화속 존나 병맛 스럽고 괴짜인데 싸움은 잘하는그런...그런 부류 좋아하는 애들이 환장할 캐릭터임
그게 바로 서울사람과 똥지방사람의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