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도 재미없게 느꼇다


그래서 생각이 든 게

일본만화 드라ㅏㅁ 실사 영화화다


요즘

일본도

이제

장인정신 만화가 슬슬

찾기가ㅜ어려울정도로 생산이 아느되고 있다


답이 없다


일본에서는 실사 영화화하면 팬들생각해서 원작중시하고

오글거리고 그런데

사실 그만큼 장인정신 때려박아 만들어서 그런게 아닐까


한국에서 웹툰이나

뭐 실사화 영화화했던것들을 보면

항상

캐릭터나 소스 주제들만 가져와서 각색해서 다른 이야기를 만드는 느낌에 방향도 달랐음 그런 소스들로 작품 만드는 느낌?

즉 웹툰이 킬링타임이라는 역으로 방증 되는 느낌


방송계도 유튜브성장과함께 바뀌었음


질 좋은 방송 보다 양산형이어도 

깔짝대는 소소한 재미있는 방송이나


그냥 유명한 사람이 잡담치는 방송 그런게 오히려

ㅈㄴ각잡는거 말고 그냥 각 잡고 만든 방송 보다는

더 먹히는 시대가 되어버렸다고 느껴짐

그래서 만화나 소설 등

이런 컬쳐문화도 그거 따라가는 경향이 있고

이제는 설정이니 플롯이니 그런건 오히려 복잡할수록 매니악하고

매니아층 팬들 오래된팬들만 선호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