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시즌1은 순간적으로 지형지물 이용한 느낌을
잘 살려서 무기 원툴 느낌을 최대한 없앴음

왜냐면 감독도 그렇게 전개되면 안된다는걸 안거지
볼펜으로 찍는다던지
커텐으로 목 감고 때린다던지
아니면 아령으로 발등 찍는다던지
무기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무기를 씀

근데 시즌2는.. 그냥 개연성이 처참함
주머니에 항상 볼펜 넣고 다니는 컨셉으로 바껴버림
그럼 걍 사무라이 칼 허리에 차고 다니지 왜? ㅋㅋ
그리고 너클도 ㅋㅋ 칼이랑 다를게 뭐여?
심지어 사전에 준비해놓은건데 ㅋㅋ

그럼 걍 서로 칼전하든가 도대체 이게 뭐임?
금성제 신이 그나마 낫다고 평가받는 이유가
순간적으로 지형지물 이용한 컨셉을 그나마
유일하게 살렸기 때문임 ㅋㅋ 나머진 개연성 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