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못사는 동네 병신 학군 고등학교 애들 대충 모여서 동네짱이네 뭐네 하는 친목 모임 수준

꼴랑 오토바이나 훔쳐서 대포 처팔고 미성년자 바지로 그것도 해봐야 동네 개썩다리 볼링장 알바랑 매출 수준으로 돈세탁한다는데

애들이 페이를 잘줘서 나백진을 따른다는데 그걸로 시발 거기에 있는 애새기들 생활비 진행비 주고 나면 뭐 세탁할게 남긴 하냐? 


어디 건달도 동네 개건달 용돈 수준 업장 돌리는 개좁밥모임인데 천강인지 거기도 개좁밥 건달이거나

아니면 1 처럼 칼받이 시킬 미성년자 애들 미리 깡패놀이 시켜서 바람이나 넣어줄려고 놀이터 차려준거거나 


시즌 1 때는 펜타닐 던지고 불법 토토 운영하고 이게 시발 한 만지는 돈이나 규모만 따져도 최소 10배는 스케일이 크겠다


싸움도 그래도 뭐 mma 배운 애들이 나와서 싸우고 취미반도 아니고 선수반

그것도 국내 메이저 단체 기웃거릴 유망주 급은 된다 뭐 이런 식으로 입이라도 털어주는데


오히려 2는 무슨 걍 농구 좋아하는 동네 힘쎈 애 

걍 누굴 가르칠 수준도 안되는 무베이스 동네 힘쎈 애한테 싸움 배운 흑화한 일진 동네 건달 똥받이

중학생 때 태권도 열심히 했도르

똥받이한테 용돈 받는 그냥 동네 양아치들 그나마 잘싸우는 애가 중학교 때 유도 배웠도르


내용 전개 연출 메세지 다 개병신인데 오히려 1보다도 스케일 마저 작아짐

1은 그래도 그냥 저냥 액션도 좋았고 연출이나 각본도 볼만했는데


같은 감독 같은 각본인데

개틀딱이 찍은 전형적인 야 우리 담탱이 열라 짱나지않냐 이딴 대사가 나올법한 쓰레기 냄새가 풀풀 나는 학원물로

어떻게 이렇게 퇴화할 수가 있나 싶음 

박화영 감독 이후로 이렇게 퇴화하는 감독은 처음 보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