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꺼 넷플 빌려서 봤는데 진짜 죠~~~~~~~~~오오온나 잼있더라.


 상남 이인조나 크로우즈 나만 생각한거 아니구나


 물론 느낌이나 결은 완전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그 누구냐 바쿠 싸울땐

 

 크로우즈 주인공 보는 느낌 너무 나더라 뭐 그렇다고 따라한 것은 아닌 것 같고 영감정도? 얻었을 수도 있겠지만


 이것도 그냥 비슷한 느낌의 사람이라 뭐.. 


 어쨌던 엄청 재미있게 봤다. 마지막 패싸움 장면 연출한 것만 빼면


 100점 만점에 95점 이상으로 보인다. 마지막 패싸움 스토리가 좀 뭐랄까 개연성이 안맞는 부분들이 있었음


 그것만 빼면 퍼펙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