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후민 - 오바 과한 연기 설정 볼때마다 이상한 오글거림
슬램덩크 등장씬부터 약영2 망함을 직감함
최효만 - 나쁜 일진 이었는데 순식간에 세탁 이미지라
이게 맞는가 싶음 당한 사람은 트라우마가 있을텐데
갑자기 친근한 캐릭으로 변함 연기는 괜찬
조정석 - 나오지 말았어야 안어울림 극 중 분위기 다 깸
나백진 - 약영1 마지막 쿠키씬처럼 손가락 문신한 느낌처럼
갔으면 더 나았을려나
박후민과의 어릴적 서사나 보육원 서사는 안어울림
약간 딴나라 느낌
어차피 잔인한 악당 빌런 아니었나
금성제 - 멋있기는 하나 옷 스타일이 어디 응답하라88 시절
같이 촌스럽 연기는 괜찬
연시은 - ...
결론 캐릭터들 설정이 대체적으로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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