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시은 : 원작의 이미지는 한마바키에서의 가이아 같은 주변 상황 이용한 전투방법

but 시즌2 연시은은 독고 3 중반부까지 김종일 느낌의 볼펜질 원툴


나백진 : 원작의 이미지는 QP에서 아즈마 료와 같은 빠른 성공을 위해 가차없이 달려가는 야생 들개에 압도적 무력과 센스

but 시즌2 나백진은 아즈마 료와 닮은 점이라곤 처맞아 죽어야 될 놈 존나쎈 히어로가 구해줬더니 애초에 삐뚤어진 색기라서

음흉한 계획만 하고 있고 파멸형인간 되더라 라는점 뿐... 무엇보다 학생 수준일 뿐 일개 조폭 똘마니가 되버림


박후민 : 원작에선 압도적인 무력을 가진 정의의 사자라면

시즌2에서는 이용 잘 당하고 애비랑 싸우는 패드리퍼에 어깨 애무 좋아하는 친구...


고탁 : 원작과 그나마 비슷한데 무릎 테러당해서 태권도 그만 둔 놈이 왜 그다음 취미가 농구임???


금성제 : 커뮤에서 호평소리 나오던거에 비해 난 아쉽던데...

사실상 그 금성제한테 찌발린 천강에 빨강머리 그 역할이 더 어울려보이고...

이색기 나백진보다 쌘거같은데 연시은한텐 발리고 연시은은 어깨나간 나백진이랑 비비다 한끗차로 지고...


백동하 : 원작의 광기 어디감 ㅠㅠ;


최효만 : 최효만+김필영+주승진

그래도 얘는 괜찮았음 잘 압축한듯?


종합적으로 통 드라마로 나왔던거 보다 액션이고 스토리고 다 심하게 아랫급

(그건 일진물중에 수작이겠지?)


시즌3가

천강 vs 바쿠팸+안수호 일거 같은데

영화 일진1,2,3 그정도 평가받을 수준까지 나락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