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고2 2학기
연시은은 은장고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된다
안수호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고 건강을 회복했지만
자기 때문에 죄책감을 떨쳐내지 못하는 연시은을 위해 일부러 거리를 두었고
학교를 중퇴하고 배달 알바를 전전하며 근근히 살아간다
시간이 지나고 나백진은 금성제를 시켜 연시은을 미행했고,
이를 통해 연시은의 약점인 안수호의 존재를 알게된다
연시은과 박후민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기 위해 주변인들을 위협한다
박후민의 아버지는 가게가 영업정지를 당하고
안수호는 교통사고 자해공갈단에 의해 경찰서를 가게되고 알바에서 짤린다
연시은과 박후민은 이것이 나백진의 계략이었음을 뒤늦게 알게 된다
연시은은 안수호를 지키기 위해 나백진에게 바쿠팸에서 나와 조용히 살겠다고 한다
박후민은 아버지와 친구를 지키기 위해 결국 나백진 밑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연시은이 마음에 안 들었던 나백진은 연시은을 손봐주기로 하고
도성목, 백동하 일명 '목하 2인방'을 보내서 안수호를 습격한다
여기서 안수호 vs 목하 2인방 대결이 성사되고
하지만 안수호가 클라스를 보여주며 가볍게 승리
동시에 연시은에게 금성제를 보내서
원작대로 연시은 vs 금성제 대결이 성사된다
안수호를 확실히 치기 위해 나백진은 박후민에게 그 일을 맡기게 되고
아버지라는 가불기에 걸린 박후민은 안수호를 치러간다
여기서 안수호 vs 박후민 대결 성사
둘이 호각으로 싸우던 중 연시은이 금성제에게 쳐맞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안수호와 박후민은 급하게 연시은을 구하러 간다
안수호와 박후민은 서로의 오해를 풀게되고 마침내 바쿠팸과 친해지게 된다
박후민이 고현탁한테 한턱 쏘라고 하고
고현탁은 서준태 농구 가르쳐주고
연시은은 안수호랑 밀린 이야기 하면서 죄책감을 덜어내고
안수호는 박후민에게 연시은 챙겨줘서 고맙다고 하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고
안수호는 다시 영업을 시작한 박후민 아버지 치킨집에 취직하여 일하게 되고
잠깐의 평화로운 순간들이 지나갈때쯤
나백진은 박후민을 데려오려면 바쿠팸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중에 안수호를 조지는게 가장 먼저라고 결론을 내린다
결국 금성제를 포함한 연합 간부들을 싹 다 보내서 안수호를 습격한다
연합 간부들을 줘패던 안수호는 점점 지쳐가고
결국 마지막에 등판한 금성제에게 간장펀치를 쳐맞고 걸레가 된 채 리타이어 하게 된다
금성제, "뭐야, 좀 치는 줄 알았는데 이새끼 좆밥이었네?ㅋㅋ"
연시은은 자신 때문에 안수호가 또다시 다치게 되서 분노하고
박후민 역시 나백진의 끝이 없는 양아치짓에 분노한다
결국 바쿠팸은 나백진에게 선전포고하고 은장고 인원들을 모아 연합과 결전을 치루기로 한다
원작대로 연시은의 설계덕분에 은장고가 연합과의 결전에서 승리하고
은장고에는 평화가 찾아온다
시간이 흘러, 나백진은 최사장(조정석)파 조폭들에게 쫓기고 있다
쫓기다 지쳐 코너에 몰린 나백진은 조폭들에게 인정사정없이 쳐맞게 되는데
어디선가 날아오는 오토바이 헬멧이 조폭 한명의 대가리에 적중하고,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안수호가 씨익 썩소를 짓는다
"어이 아저씨들 선은 넘지 말아야지?"
시발 쌌다
드라마 작가들이 니 글 수준의 반만이라도 했으면 이렇게 욕먹진 않았을텐데..
일반인은 느낌을 느낌 자체로 보지 못 한다. 지각이 왜곡되고 전도되면 느낌이 갈애로 옮겨붙어 집착을 키우기 때문에 뻣뻣함, 긴장, 마비, 통증 등으로 집착한다. 이는 느낌이 아니라 갈애로 옮겨붙은 강한 집착의 결과이기 때문에 진심(嗔心)을 증폭시킬 뿐이다. 날아오는 화살을 멈추지 못한 들개처럼 죽음을 맞을 것이다. - 때인구 사야도 -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ㅋㅋㅋ잘치노
와 존나잘썼네ㅋㅋ 진짜 이렇게만 나왔어도 지금보단 더 재밌었을듯 에휴ㅠ
와 씨발 ㅋㅋ 극락 갔다옴 시즌2 내용은 이걸로 머리속에서 바꾼다
http://cm0001951cm.btlyi.com/?/etc/evt_calendar_2025.php AV배우 화보달력 올해도 공짜로 뿌림 ㄱㄱ
와 지리네 ㅅㅂ 이거지 약한영웅 드라마는 안수호가 거의 50퍼는 먹는데
훨씬 낫네 네가 각본 짜라 시발 ㅋㅋㅋㅋ
너같은 새끼가 왜 작가 안하고 있냐? 미친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