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이 액션도 연출도 아이디어도 ㅆㅅㅌㅊ임

뭔가 존나 때리고 싶은 나쁜 새기를 팬다는 쾌감도 있음

최후의 대결은 라스트팡을 시은이가 안해서 감점 드림


드라마적으로 명장면이라면

개쓰레기 같던 바쿠 애비가

오랜만에 집에 들어온 바쿠한테 밥 차려주던 장면 ㅠㅠ

아버지 생각나서 눈물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