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고 시절 악몽같은 기억들 정리하고

다시 맘잡고 공부하려고 노력했지만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이 운명적으로 주먹질에 휘말리다 어느새 영등포에서 알아주는 싸움꾼, 은장백사가 되어버린 슬픈 모범생

이게 팬들이 원하는 연시은의 이야기 아니냐?

드라마 제작진은 웹툰을 안본게 틀림없음 ㅇㅇ